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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일상 블로그 단풍국에서 가을 보내기
10월이 지나고 11월을 맞이하며 나무들도 색색들이 옷을 갈아입었다! 왜 여기가 단풍국이라 불리는지 단박에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밴쿠버 물론 비도 많이 내려서 거리마다 쏟아진 낙엽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지만 그럼에도 빽빽한 나무를 보며 감탄했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몇몇 가로수는 살아남아 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쭉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기억이란 왜이리 간사한가.. 저는 블로그에 일상 포스팅 쓰고, 손으로 다이어리도 적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로도 잔뜩 순간순간을 기록해두는데도 사진을 보면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떠오른단 말이지.. 진짜 세달만에 고기 잔뜩 먹었고요 돈 벌어서 한달치 집세+폰비+교.......

수입맥주추천 몰슨캐네디언 - 단풍국 캐나다의 정취를 가을에 한번 느껴보자
수입맥주추천 몰슨캐네디언 수입맥주에 한번 맛을 들이면 그 매력에서 도무지 헤어날 수 없다. 그리고 다시는 국산맥주를 마시지 못하는 저주(?)에 걸리게 되는데 아무튼 나는 이번에도 강력한 마력을 지닌 몰슨캐네디언의 청량감에 빠져들어 정신없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보통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서 수입맥구 코너를 찾으면 붉은색이라고는 버드와이저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붉은색의 단풍 문양과 몰슨캐네디언을 찾게 된다. 색상이 확 튀는게 못찾고 싶어도 못찾을수 없는 강렬한 비주얼이 아닌가! 몰슨캐네디언은 라거로 청량감과 톡 튀는 맛이 일품이다. 조금 느끼한 음식들과 기본적으로 궁합이 좋은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