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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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 공개했더니.." 전 남친한테 예의 없다는 말 '들었다는' 여배우 테슬컷 단발 머리
민낯을 공개했더니 전 남친한테 예의가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하신 여배우님은 누구일까요 바로 고준희 배우님의 이야기로 고준희 배우님은 한 번은 남자친구가 집 앞에 왔다고 해서 그냥 내려갔는데 메이크업을 안 했다고 너는 예의가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을 하셨어요 당시 남자친구와 만난 지 1년 정도 된 상태였고 그냥 잠깐 보려고 내려간 것이었는데도 이런 말을 들어서 황당했다고 이야기를 하셨고 고준희 배우님은 연애 중에도 가식은 없다고 하셨는데요 하지만 연애 스타일 때문에 남자친구들은 항상 먼저 왜 연락을 안 하냐고 물었다고 하는데 고준희 배우님은 학생복 모델 선발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를 하.......

당신도 모르게 골프 빌런일 수 있다... 4개 이상이면 진상 확정
prologue 클럽하우스 세면대 위에 구겨진 휴지, 엠보싱처럼 찍힌 벙커 발자국, 그린 옆에 버려진 담배꽁초. 이런 장면을 보면 고개가 절로 젖혀진다. 그런데 이게 더 무서운 건, 그 당사자가 외계인이 아니라 골퍼 본인들이라는 사실이다. 예전엔 나도 그랬다. 샷 안 풀리는 날에는 마음이 조급해져서 코스 탓을 중얼거리기도 했고, 벙커 정리도 제대로 했는지 기억이 흐릿한 적이 있다. 이게 참.. 시간이 지나고 보니 딱 '빌런의 시작점' 이었다는 점이다. 문제는 지금, 이 빌런들이 너무 많아졌다는 데 있다. 1. 얼굴 찌푸려지는 출발점 골프장에 널려 있는 휴지와 담배꽁초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골프장 문화가 얼마나 급격히 흐.......

지하철은 예의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군요
지하철을 타다보면 예의 없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죠 퇴근하려고 사무실을 나섭니다 오늘 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경험한 싸가지 없는 여자~ 어이가 없더군요 이럴때를 위해서 스마트 글라스가 필요한 듯.... 퇴근해서 지하철을 타고 자리를 기다리는데 기다리던 자리에 앉아계시던 아줌마께서 일어나시더군요 그래서 앉을려고 하니까 제가 보는 시선에서의 오른쪽 여자가 엉덩이를 쓰윽 밀며 왼쪽으로 옮기더군요 그러니까 서 있는 본인동료가 본인이 앉던 자리가 앉더라구요 ㅎㅎㅎ 나 참....아니 그럼 서 있는 나는 븅신인가? 뭐 서 있고 싶어서 서 있는줄 아나? 심지어 앉을려고 엉덩이를 밀어넣고 있는데 그러더라구요 본인 동료 앉게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