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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일요일-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내가 이상하게 본 탓인진 모르겠는데거의 평균적으로 요일별로 나오는게 거의 비슷하다 숫자는... 뭐지...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제목이 전형적인 하렘물 같아서 하나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무려 타무라 유카리 씨가 여자친구역! 그 순간부터 제 태도는 180도 달라졌습니다. 딱히 작품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던건 아니였건만, 왜 이렇게 재밌어보이는지. 성우의 힘이란 대단합니다 ㅎㅎ. 농담은 이쯤해두고. 사실 작품 자체도 그렇게 깔만한 요소가 없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렘이란 요소를 싫어하시는 분이 보면 아니꼬울지도 모르겠지만. 그것도 포용할만한 여유가 있다면 재밌게 볼 수 있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토요일-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생각보다 토요일에도 보는 작품이 많았다...시간을 그렇게 신경 안써서 그런지 전혀 눈치 못채고 있었음...;;개인적으로 라노벨을 먼저 읽고 본 애니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높지 않음그부분은 이해해 주시길;; 신세계에서 이 애니의 원작 소설을 한 1년 전 쯤 먼저 접했었다. 그 때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 애니화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이게 애니화 하기 전 생각. 그리고 애니화 한 후... 예상외로 재밌었다. 물론 다음주를 기다릴만큼 전 리뷰글에서도 말했지만, 소설 원작의 필연적인 단점이 다음 내용이 뭔지 아니까 기대가 반감된다는 점이다. 다만 이경우에는 읽은 뒤 1년이라는 공백이 있었고, 세세한 내용은 거의 기억이

라스트 스탠드 / The Last Stand (2013년)
감 독 : 김지운 출 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 포레스트 휘태커 각본 : 제프리 나크마노프, 조지 놀피, 앤드류 크나우어음악 : 모그 제작비 : 3천만불 촬영 : 김지용 편집 : 스티븐 켐퍼 기분 전환을 위해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를 보고 왔습니다. 어제 귀가 빠진 날이였는데, 오늘 예매로 영화를 보았더니 생일 콤보를 무료로 받게 되었습니다. 혹시 생일이신 분들은 당일이나 그 다음날 예매를 하셔서 생일 콤보를 꼭 챙겨 드세요. 딸아이와 함께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팝콘을 먹는 날도 다 있습니다. 아무튼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좋았던 영화 관람이였습니다. 참고로 예매권 발매기에서 예매 번호를 입력하면 티켓에 앞서 한장이 더 나오게 되는데, (생일을 맞은 CGV 회원에게 주는 것으로 보

2013 설날특선영화 편성표
교양(?)특선영화 총집합 무슨 여가부 같은 단체에 클레임이라도 걸렸는지 모르겠지만왠만한 폭력 관련 액션 소재가 포함된 영화소재는 사실상 멸종입니다덕분에 보통 시청자들이 바라는 블록버스터 작품들의 경우를 굳이 꼽아본다면 아이리스와뉴문 뿐 예상외로 작년에 비하면 외화라인업에 한두편 끌어온 점에 신경 쓴 만큼'세 얼간이'나 흐켱버스'언터처블'같은 예상외의 라인업들도 있으니관심있으시다면 설 연휴 첫날부터 좋은 영화를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하지만 죠죠와 시간이 겹친다또한 국산 영화들의 경우에는 설 분위기에 맞게 고전풍 분위기의 맞춰'평양성'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같은 몇몇 특이작들도 준비되어 있으며하이라이트를 꼽자면 아무래도 '건축학개론'이 아닐까 싶네요물론 전체적으로 볼만한 영화들이 없어보이는건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