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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굴욕...30년만의 적자
내일이 닌텐도 3DS의 국내 판매 개시일이다. 어린이날 대목을 앞둔 당연한 발표일 선택이다. 개그맨 김병만도 동원하고... 마케팅 작렬이다. 슈퍼마리오의 아버지 미야모토 시게루도 최초로 한국에 모셔왔다. 하지만 닌텐도의 야심작 발표를 앞두고 전해진 30년만의 적자 소식은 충격적이다. 이미 지난해 상반기 실적발표시와 지난 1월 실적 예상에서 예고된 바지만 막대한 현금 외화로 쌓아두면서 엄청난 환차손을 입고 3DS 판매 가격 인하에도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으며 매출과 실적 모두 감소했다. 과연 국내출시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지난해 3DS의 전세계 판매량은 1350만대고 올해는 1800만대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위 유'에 대해서는 3DS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는데 과연 키

파이어엠블렘 각성
간만에 나온 대작 타이틀 인듯 합니다..3ds에서요 아직 4화 정도밖에 진행 못해봤는데, 꽤 괜찮은 느낌이네요 전투화면이 3D로 바뀐게 가장 큰 특징이려나요 맘에 드는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시리즈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는거죠. 이번작에서도 초심자를 위한 캐주얼모드가 들어있네요. (동료가 전투에서 져도 죽지않습니다...원랜 지는건 곧 죽음이였죠..) 사진에 있는 저 까만색 종이가 메뉴얼입니다.. 메뉴얼이 좀 부실한느낌이긴한데..... 뭐 사실 저걸로도 충분하죠. 튜터리얼에서도 충분히 알려주니.. 암튼...한동안 심심하진 않겠네요
3DS 정발 라인업이 떴는데요
뭐 다 그렇고 그런거죠. 마리오 3D랜드 마리오 카트 스타폭스64 시간의 오카리나 등등. 그런데 라인업 영상을 보니 한가지 아쉬운게 있습니다. 스타폭스 64 3D에서 보이스는 그냥 영판것을 사용하는 모양이더군요. 아쉽네요. 기왕 뜨는 김에 더빙까지 해서 내놓으면 좋을텐데. 생각해보니 닌텐도에서 정발한 게임중에서 한국말로 더빙된건 대난투X에서 포켓몬 트레이너와 포켓몬들 뿐인가 ㅋ 딴 캐릭터들은 영판 보이스로 가져와놓고 꼬북이가 '꼬부~기!' 하는거 보니 뭔가 참 웃기더라는 ㅋ....
닌텐도 다이렉트가 오늘 정오 방송됩니다
오늘 또 하는군요 ㅋㅋㅋㅋㅋ 이와타 사장 방송하는 재미 들린건가...(방송은 니코동 등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포켓몬 BW2 정보도 나올 것이 확정적이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