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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각성 클리어
1. 하드 클래식 클리어. 클리어 타임은 24시간 30분이지만 게임 특성상 실제 플레이 시간은 40시간 정도? 본작이 팬들에게 호평 받는 이유는 따로 적지 않는다. 2. 2세 캐릭터는 어떻게 육성해도 웬만하면 다 강하다. 후반부에 들어왔음에도 에이스는 얘네들이 다 먹음. 성마의 광석에서 첫등장한 신입 3종 셋트 같은 애들이 떼거지로 몰려 나오는 느낌. 다른 2세들하고 비교되서 로드 치고 성능이 나쁘지 않은 루키아가 민폐 캐릭처럼 보임. 3. DLC는 무개념의 극치. 물론 반남(갓이터 버스트는 예외)이랑 비교하면 양반. 왜냐하면 70+30이 아니라 100+5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안 사도 아쉬울 건 없다. 차라리 돈 굳어서 잘 됐음. 4. 클리어는 했으나 아직

SFC 파이어 엠블렘 - 문장의 비밀
일반적으로 게임기하면 '수퍼 패미콤'이 최고였던 시절에, 지금도 생각나는 여러 명작 게임들이 있지만 그때 플레이했던 게임 가운데에서 가장 오래 붙잡았던 물건은 FF6와 이 파이어 엠블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파판6야 워낙에 유명한 물건으로 요즘과 같은 주차 플레이는 불가능할지라도 올LV99라던가 스킬 마스터와 같이 할게 많았었고 파이어 엠블렘은 아군이 적에게 격파당하면 그 자리에서 전사해버리는 시스템 때문에(거기에 중간 세이브도 없었...) 실수로 아군을 죽이면 하릴없이 리셋을 눌러야만 해서 자연스럽게 플레이 타임이 늘어나게 된 물건이었죠 -ㅅ-;; 이번에 3DS로 발매된 파이어 엠블렘 각성을 구입하면서 옛날 생각이 나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ㅂ= 으어... 이 짱 멋진 그림체를

몬헌 트라이G 드디어 G급 진입!!!
몬헌 트라이G를 플레이 한지 150시간 정도인데 드디어 G급 진입했다. 하지만 걱정이 되는게 G급에서는 혼자 하기가 좀 힘들다고 하던데 어느정도 인가 궁금하다 주변에 같이 할 사람이라고는 평택에 사는 친구녀석이 있다지만 시간이 맞지 않다보니 이 역시도 힘든편이다 보니 참 난감하다 일단 G급 진입 기념으로 인증샷을 남겨본다.

파이어 엠블렘 각성 13시간째
1. 3DS 구입 후 첫 소프트는 파이어 엠블렘 각성. DS판 신 암흑룡이 워낙 별로라서 신 문장은 평이 나름 괜찮았음에도 넘어갔음. 이번 신작은 DS 시절 아쉬웠던 점을 채워주고도 남음이 있다. 게임성도 좋고 캐릭터성도 높고 그래픽도 멋지고 음악도 좋다. 2. 시작하면 플레이어 캐릭터를 작성하게 되는데 나는 게임을 하면서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면 남캐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본작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도 결혼을 할 수 있기에 쇼타 남캐를 만들고 여자 목소리로 설정함. 이름은 디폴트로 '루프레' 다음 번에는 그냥 여캐로 할...까 했는데 고백하면 CG가 나와서... 어쨌든 '크롬' 여동생인 '리즈', 즉 공주님과 결혼해서 인생역전. '마크'라는 딸이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