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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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FGO】4번이나 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는데, 서번트 쓸 수 있으니까 정찰이라도 보내면 되잖아
2541장 때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냐 란 느낌이었는데 벌써 4번이나 같은 짓 반복하고 있으니 아무런 긴장감도 안느껴짐 서번트 쓸 수 있게 됐으니까 정찰이라도 시키면 될텐데 이야이야 우리들은 멀리서 왔다구 했다가 트러블 일으키는 걸 학습하지 못하나 255>>254 이제부터 소멸시킬 상대한테 자기들의 에고를 부딪쳐서 날뛰는 걸 몇번이나 더 하려는걸까 256>>254 서번트의 수는 제한이 있고 전력의 분산은 위험하지 실제로 이번에 나타는 그거로 당한거나 마찬가지고 이것도 죄다 크립터라는 놈들 탓 261>>256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사정도 모르는데 태연하게 교류하고 상대측한테 끼칠 위험을 고려도 하지 않는 점 중국에서 마을 통채로 지워진거 기억 못하는건가 264
지니어스 게임, 일단 4화는.
사실은 완결되서 승자 나오면 전체적인 감상을 쓰려고 했는데 4화가 꽤나 밀도있는 전개를 보여준 관계로 미리 몇자 끄적여본다. 일단은 표절문제인데, 컨셉을 가져와서 이걸, 드라마나 영화가 아닌 예능으로 가져왔다는 건 참신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실 그 참신함이 빛나려면 캐릭터들 간에 이율배반적인 '본능'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제작진의 자신감이 바닥에 깔려있다는 전제를 가지게 된다. 가넷. 하나에 100만원. 슬쩍, 언급되지만 최종 승자는 1억에 가까운 상금을 가질 수도 있다는 떡밥을 던진다. 드라마나 영화에서야 배경을 설정하고 시나리오적인 협력과 배신이 가능하지만 예능에서 연예인들을 상대로 돈 줄테니까 본능에 움직이라는 건 사실 힘든일인데 총 상금이 1억쯤 되고 나면 어느정도는 뒤틀림이 가능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