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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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암기념관, 소암 추모전시 2부 ‘소암묵연 :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소암기념관, 소암 추모전시 2부 ‘소암묵연 :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소암기념관, 소암 추모전시 2부 ‘소암묵연 :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161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은 소암 현중화 선생 영면 27주기를 맞아 생전에 교유를 나누었던 예술인을 중심으로 추모전 2부 ‘소암묵연素菴墨緣-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소암 현중화 선생과 스승이자 벗으로 연을 맺어 예술적 영감을 주고 받았던 서양화가 故김택화 화백과 고영우 화백의 작품 50여점을 소암 선생의 작품을 함께 소개한다. 김택화(1940~2006) 화백은 평생 제주의 풍광을 화폭에 담았던 화가로 서귀포에 스케치를 올 때면 항상 소암 선생을 찾아 예술과 인.......

[순천] 금둔사 납월 홍매화 열전

[순천] 금둔사 납월 홍매화 열전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3월 23일

경상도 통도사의 홍매화를 많이 보러 갔었는데 이번엔 전라도 순처에 있는 금전산의 금둔사에 납월홍매라는 홍매화가 일찍부터 핀다는 말에 가봤습니다. 복원 중인 절인지라 공사가 한창이긴 하지만 그래도 꽃보러 오신 분들은 많으시던~ 작지만 오밀조밀했네요. 금전산 금둔사 금전산은 처음 창건 당시 현우경에 석가세존의 500나한중 정진제일 금전비구의 이름을 인용하였고 산 위에 여러 모양으로 서있는 암석은 500나한이 선정에 든 모습이라 한다. 금둔사의 금은 부처님이고 둔은 싹이 돋는다는 뜻으로 일체 중생은 각기 불성을 갖추어 있기에 스스로 조건만 맞추면 누구나 부처님이 된다는 의미이다. 절 안에 보물 제945호인 금둔사지 삼층석탑과 보물 제946호인 금둔사지석불비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