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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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데이미언 셔젤의 "바빌론"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영화는 좀 힘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배우진이 정말 좋긴 합니다. 안 보고 넘어갈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엘로우스톤" 이라는 작품의 스핀오프, "1923" 스틸컷 입니다.
옐로우스톤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놀란 드라마죠. 매력이 강한데, 보기 힘들다는게 문제긴 햇죠. 그나마 티빙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물건이긴 합니다. 시골 정치 이야기라서 독특한 데가 많거든요.
"웬즈데이 아담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건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시절의 영화들과 함께, 1964년 오리지널 드라마판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작품들이 좋은 이유가, 정말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굉장히 엇나간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라서 말이죠. 오히려 착한 이야기 하는 애니메이션판이 좀 재미 없어 보인달까요. 사실 그래서 웬즈데이만 따로 떼어서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뭐, 팀 버튼이 이걸 끌고 간다고 하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개그로 일부러 캐스팅한건진 모르겠는데,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옵니다?
빌 스카스가드 출연 신작, "BARBARIA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좀 하고 있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잘 모르는 사람이긴 합니다. 잭 크래거라는 인물이긴 한데, 솔직히 이 감도겡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다만, 이 영화가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된 상황이긴 한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작은 영화들을 나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빌 스카스가드가 연기를 꽤 잘 하기도 하구요.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데......저스틴 롱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시무시하긴 해서 말이죠. 이돌이님 자막으로 인해서 좀 더 쉽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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