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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의 "바빌론"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영화는 좀 힘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배우진이 정말 좋긴 합니다. 안 보고 넘어갈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엘로우스톤" 이라는 작품의 스핀오프, "1923"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8일

옐로우스톤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놀란 드라마죠. 매력이 강한데, 보기 힘들다는게 문제긴 햇죠. 그나마 티빙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물건이긴 합니다. 시골 정치 이야기라서 독특한 데가 많거든요.

"웬즈데이 아담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0일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건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시절의 영화들과 함께, 1964년 오리지널 드라마판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작품들이 좋은 이유가, 정말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굉장히 엇나간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라서 말이죠. 오히려 착한 이야기 하는 애니메이션판이 좀 재미 없어 보인달까요. 사실 그래서 웬즈데이만 따로 떼어서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뭐, 팀 버튼이 이걸 끌고 간다고 하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개그로 일부러 캐스팅한건진 모르겠는데,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옵니다?

빌 스카스가드 출연 신작, "BARBARIA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좀 하고 있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잘 모르는 사람이긴 합니다. 잭 크래거라는 인물이긴 한데, 솔직히 이 감도겡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다만, 이 영화가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된 상황이긴 한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작은 영화들을 나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빌 스카스가드가 연기를 꽤 잘 하기도 하구요.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데......저스틴 롱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시무시하긴 해서 말이죠. 이돌이님 자막으로 인해서 좀 더 쉽게 다가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