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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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유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걸면서도, 좀 걱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피해가기는 힘들 것 같긴 합니다.
조커 속편 "Joker: Folie à Deux"에 또 다른 캐스팅 소식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요새는 극장에서 두 번 본 영화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두 번을 보게 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물론 당시에 이유가 있어 어쩔 수 없이 두 번 보게 된 영화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선택 하라면 여러 번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다만, 아무리 괜찮게 본 영화라고 해도 속편이 나올 구석이 정말 있나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이미 레이디 가가에 자씨 비츠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말입니다. 브랜단 글리슨 이라는 배우입니다. 자살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한 그 분 맞습니다.
"혹성탈출" 리메이크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혹성탈출에 관해서는 참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제가 원숭이를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이번에 감독은 웨스 볼 감독입니다. 참고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우베 볼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인물입니다. 오히려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이죠. 오웬 티그가 나오며, 유인원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아직 줄거리는 공개 되지 않은 상황이구요.
"바빌론"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미언 샤젤의 영화를 참 미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물론 퍼스트 맨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왔고, 그 전에 나왔던 위플래쉬는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보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것돠 취양의 문제는 갈릴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려준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그 두 가지가 싸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상황이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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