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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 밴스 부통령 후보 실화 영화 힐빌리의 노래 뜻 책 정보 출연진 명대사 관람평 후기 *밴스/프로필·최근영상·도서
J. D. 밴스 부통령 후보 성장 감동 실화 영화 뜻 책(원작) 정보 출연진 등장인물 명대사 관람평 후기 과거 미국 제조업을 이끌었던, 그러나 지금은 쇠락한 러스트 벨트(rust belt) 몰락한 '녹슨 도시', 꿈이 사라진 그곳에 ... * J. D. 밴스 부통령 후보 프로필 요약 정리 · 최근영상 첨부 * J. D. 밴스 실화 영화 정보 요약 정리(뜻 책 원작 영화 출연진 등장인물 제작진 명대사 포토 예고편) & 평점 관람평 후기(간략 리뷰) 영화 명대사이자 핵심 주제 Where we come from is who we are, but we choose every day who we become. '출신이 곧 그 사람이.......

<패스트 라이브즈> 후기, 이 영화가 아카데미까지 올라갔다고? 한국인이 바라본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유태오, 셀린 송의 만남.
신작영화 를 감상했습니다. Past Lives, 이 작품도 아카데미 시상식 버프를 조금은 받게될듯한 영화인데, 특이한 건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 셀린 송'& 한국배우 유태오 &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참여한 영화라는 점입니다. 12살, '해성'의 인생에서 사라져, 미국으로 이민가버린 첫사랑 '나영'. 12년 후, '해성'과 '나영'은 연락이 닿고 SNS으로만 연락하다 헤어진다. 다시 12년 후, 이번엔 뉴욕으로 찾아간 '해성'과 만난 '나영'. 이 둘은 스치듯 지나가던 인연이었을까? 미국 및 해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여러 수상도 했.......

<가여운 것들> 영화후기, 노출과 19금수위보다 파격적인 건, 엠마스톤의 혼신의 연기였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탈 수 있기를.
신작영화 을 극장관람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수상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있는 '엠마 스톤' 주연의 신작인데, 감독은 등의 '요르고스 란티모스'입니다. 동명소설의 원작이 있다고하며, 작품상,감독상,남우조연상 등 아카데미 11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됐습니다. 과학자 갓윈 백스터에 의해 다시 태어난 '벨라'. 그녀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성장해가고 바람둥이 변호사 '덩컨 웨더번'과 함께 세상에 나가면서 놀라운 것들을 겪으며 변화하게되는데.. 스토리는 이래 평범해보여도, 이 영화의 감독이 '요.......
어스틴 윈토리 “Journey OST”
어스틴 윈토리 “Journey OST”그래미상을 수상한 최초의 게임 음악은 시드마이어의 문명 4에 삽입된 “바바예투(BABA YETU)”라는 곡입니다. 이 곡은 “2011년”에 그래미상을 수상하면서 큰 화제를 낳았습니다.게임 음악으로는 최초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역사적인 사건의 중심에 있던 곡이었으니까요.그래미상을 수상한 게임음악 “바바예투” : https://theuranus.tistory.com/4063“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또 다른 게임 음악, Journey”바바예투가 게임 음악 최초로 그래미상을 수상한이후, 또다른 비디오 게임에 삽입된 게임음악이 그래미상의 후보로 오르기도 했습니다.바로 “Journey”라는 게임에 삽입되었던 “사운드트랙”이 모두 그래미상에 오른 것입니다. “Journey”는 XBOX용으로 제작된 게임인데, 사막에서 길을 찾아나서는 게임입니다.게임의 특성상 고독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요. 이러한 게임 속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역할을 음악이 담당하고 있는 것이지요.이렇게 “Journey”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음악은 2012년 “그래미상” 후보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후 본선에서는 “The Girl With Dragon Tatoo”에 밀리면서, 수상을 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게임 “Journey”에 삽입된 음악들“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Journey OST”비록 본선에서 수상을 하지는 못햇지만, 그래미상의 노미네이트를 받은 것만으로도 게임 업계에 상당한 충격을 가져왔는데요.“Journey” 이전에 바바예투가 “보컬이 있는 음악” 부분에서 수상을 했지만, 저니는 보컬이 없는 음악 부분에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습니다.게임 음악이긴 하지만, 차분하고, 고독하고, 웅장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이라, 꼭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듣기 좋은 곡이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