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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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안 (Galaxian, 1979, NAMCO)

갤럭시안 (Galaxian, 1979, NAMCO)

갤럭시안 (Galaxian, 1979.11, NAMCO) 아타리사의 스페이스 인베이더로 시작된 '전자오락'의 왕도 '슈팅게임' 시대의 개막. 그리고 그 계보를 잇기위해 남코에서 만든 정통 슈팅게임이다. 세계 최초로 태스크 처리와 스프라이트를 사용한 캐릭터의 이동처리 등으로 '슈팅게임'의 기초를 구축한 역사적인 게임이다. 상단에 편대를 짓고 있는 적 전투기들을 하단에서 좌우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주인공 전투기로 격추시킨다는 점에서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완전히 같은 컨셉의 게임이지만 적들이 각각 대열에서 벗어나 하강하며 총알을 쏘며 공격해오고, 밑으로 사라진 뒤 위에서 나타난다던지 하는 둥 적 패턴이 좀 더 다양화되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 특유의 바리케이트는 없어졌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스

Janet/ 엠파이어 시티 1931(Empire City:1931) - 1코인 1주 공략

세이부개발(Seibu Kaihatsu)에서 1986년에 제작한 엠파이어 시티(Empire City) 1931의 1코인 1주 공략입니다. 미국 1930년대의 암흑기 지하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86년에 발매되었다는 것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게임의 기획/연출이 지금도 충분히 먹혀들만한 훌륭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엠파이어 시티 1931(Empire City:1931) - 1코인 1주 공략. 모든 설정은 공장 표준. 치트나 연사 조작은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마메 0.99에서는 게임이 느려 0.141로 찍은 후 캠코더에 연결하여 녹화하였습니다. 1. 보너스는 게임 중에 딱 2회만 얻을 수 있으므로 1플레이에 5대만 가지고 게임을 진행해야 합니다. 2. 하

Janet/ 36. 엠파이어 시티:1931(Empire City:1931) - Seibu Kaihatsu/Taito

Janet/ 36. 엠파이어 시티:1931(Empire City:1931) - Seibu Kaihatsu/Taito

엠파이어 시티 1931(Empire City:1931) - Seibu Kaihatsu / Taito에서 라이선스 발매년도 - 1986년 기판 종류 및 상태 - 순정. 상태 최상. 인스트 순정. 기타 정보 - OST는 타이토 게임뮤직에 실려 있음. 실제 개발사가 아니라 라이선스를 받은 타이토에서 나온 복잡한 사정이 얽혀 있지만, 게임이 세이부 것이라는 결정적 증거는 상자를 부수면 나오는 아이템 중에서 간판 마스코트 캐릭터인 미크라스(가가멜의'화풀이 대상' 아즈라엘)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총 8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나, 8스테이지 이후 갱단의 보스를 스나이핑으로 제거하는 원 찬스 미션이 하나 더 있고 스나이핑에 실패하는 경우 1미스와 함께 다시 8스테이지를 진행해야 하는 조건이 추가되어 있다. 기판

Janet/ 그라디우스 III (Gradius III) - 1코인 1주 공략동영상

코나미사에서 1988년에 발매된 악마의 게임인 그라디우스 III 일본판 1주 공략동영상입니다. 녹화된 파일이 뒤로 갈수록 음성과 싱크가 안맞아서 결국 2개로 쪼갠 후에 해결. 공략에 무려 2개월 반이나 걸렸는데, 처음부터 안된다고 생각했다면 손 안댔을 것을 될듯 말듯 하는 느낌이라서 결국 여기까지 손 대고야 말았습니다. 2주 이상은 이 실력으로는 무리이므로 1주만으로 만족하고 이제 공략 해설에 주력할 생각입니다. ^^; (1/2) 그라디우스 III(Gradius III) - 1주 공략 동영상. 9스테이지 보스전까지. 메인 샷과 봄은 연사설정(딜레이 2). 실기로 연습할 때도 연사기판 달아서 하고 있습니다. 옵션 이터가 참 죽여주는 타이밍에 나타났습니다. 유세미가 와도 이건 죽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