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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posts[20년 11월 전남 여행]이것이 전라도 한정식이다. 순천 향토정[3]
첫날 저녁에 간 한정식집인 향토정입니다. 위치는지도를 참고하세요. 가급적이면 네이버에서 예약하고가는걸 추천 0507-1421-6692/ 전남 순천시 남신월4길 13-26 메뉴판. 저흰 아마 계절 특정식을 먹었을 겁니다(인당 3만원/둘이면 2인에 7.5만원) 순천갯벌의 갈대뿌리차. 우엉차 비스무레한 맛이 났던걸로... 차려진 한상 홍어삼합+매실장아찌.저는 홍어를 그리 즐겨먹는 편은 아닌데 이건 특유의 톡 쏘는 맛이 덜한게 맛있더라고요 삼겹살이랑 김치,매실장아찌 올려 먹으면 꾸르맛 불고기 물김치 회&묵은지와 쌈장.회도 숙성이 잘된게 맛있었습
경희애문화, 백운호수 둘레길 12대문 한정식집 호숫길따라
백운호수 12대문 한정식 경희애문화 한정식 12대문 백운호수 둘레길 한정식 경희애문화 12대문 봄길따라 맛길따라 호수따라 꽃길따라사랑

서울 룸식당 프라이빗한 경복궁 창동점 엄마랑 외식
"엄마~ 오늘도 혼자 점심 먹어?"결혼을 하고, 나이가 드니 엄마랑 친구처럼 지냅니다. 실제로 친정과 가까운 동네에 살고 있어 평소에도 부모님과 자주 만나는데요. 며칠 전에는 엄마와 함께 서울 룸식당 경복궁 창동점에서 식사를 하고 왔어요. 보통 집에서 혼자 점심을 먹을 땐 대충 차려먹게 됩니다. 빵으로 때우거나 남은 반찬 쓸어 비벼 먹기도 하고요. 가끔씩은 엄마랑 분위기 좋은 곳에 나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꼭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요.코로나19 이후 외식을 할 때 후기를 더 신경 써서 찾아보게 됩니다. - 식당 방역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가능하면 개별 룸이 있는 식당 (룸식당)인지 저.......

정갈했던 수원 한정식
수원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했더니 25분. 이젠 부담없이 다닐 수 있는 곳이라 이야기를 하니 밥 먹잖다.정갈했던 수원 한정식 넓은뜰이라면 언제든 오케이지.집순이 생활을 하고 있으면 집밥을 자주 만들어 먹을 줄 알았는데 그건 부지런한 사람들의 이야기고 금손 주부들의 이야기였어.불량주부는 집에 있으나 외출을 하나 집밥은 부실하더라. 방학중인 딸래미랑 있으니 삼시세끼 잘 차려 먹을 줄 알았는데 녀석의 생활패턴을 따라 식사를 하면 하루에 한끼만 먹게 되더라구. 맛있는 밥 먹고 싶다 할쯤 수원 한정식 가자는 연락을 받아 반가웠지.일산 살때 같은 경기도라고 하지만 수원 가는길은 넘나 멀었던. 기차도 타보고 시외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