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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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터닝메카드] 타나토스 키링 - 터닝메카드](https://img.zoomtrend.com/2024/06/22/74bce974-3148-53d5-9cc4-4dfd1762dc14.jpg)
[터닝메카드] 타나토스 키링 - 터닝메카드
타나토스 키링 - 터닝메카드 한때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터닝메카드' 자동차로 변형하는 제품이 아닌 로봇형태의 키링이 하나 생겨서 업로드를 해봅니다. 자동차로 변형하는 제품이 아니어서 온전한 로봇 형태인 '타나토스' 입니다. - 확실히 비 변형 로봇이어서 비율이나 조형이 좋습니다. 터닝메카드 시리즈가 자동 변형이라는 점과 다양한 변형 방식이라는 부분에서는 정말 좋았지만... 로봇은 좀 괴상한게 많았죠. 이렇게 키링으로라도 멋진 로봇 형태를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네요. 기회가 되면 터닝메카트 타나토스와 같이 찍어보고 싶네요.

Thanatos (If I Can't Be Yours) 『피아노 연주』
Thanatos If I Cant Be Yours 정말 오랜만에 피아노 곡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에반게리온의 OST인 Thanatos(If I Cant Be Yours) 일명 타나토스라는 곡인데, 이 곡 느낌을 살리기가 너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올린 연주도 좀 이상하긴 한데, 너무 지겨워져서 그냥 그나마 녹음이 잘 된 곡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곡은 저한테 사연이 꽤 많은 곡이기도 합니다. 사춘기 시절 방황하던 시절 당시에 듣던 노래이기도 하고... 등등 많은 사연이 있지만, 여기서는 말하기는 좀 뭐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한테는 여러모로 의미 있는 곡입니다. 옛날에는 어려워서 칠 수 없었던 곡을 드디어 칠 수.......

님아 레테의 강을 건너지 마오
이 영화는 ‘집으로’‘워낭소리’와 같이 다큐멘터리 영화다. 89세의 할머니와 98세의 할아버지가 강원도 횡성의 산골 마을에서 단둘이 살고있다. 아들딸들은 모두 도시로 나가고 노부부(老夫婦)만이 아직도 젊은이들 못지않은 연애감정으로 신혼부부같이 산다. 이들 부부는 어디를 가든지 커풀 옷을 입고 손을 꼭 잡고 다닌다.이 영화의 제목을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붙인 것은 사람이 죽어서 저승 갈 때 건너간다고 하는 강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 같다. 죽지 말고 이승에서 오래오래 같이 살자는 뜻이다. 원래 우리나라의 토속 신앙에서는 사람이 죽어서 강을 건너간다는 믿음은 없고 사람이 죽으면 옥황상제(玉皇上帝)가 사는 하늘나라로 올라간다고 믿는다.그러나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화장하고 영혼은 죽은 지
[P3P] 타르타로스 최상층
1. 파수꾼씨들 최상층 까지 가면서 별의 별 파수꾼씨들을 만났다. 그닥 어렵지는 않았지만 역시 고놈의 뇌쇄. 그나마 게임 플레이 후반부에 나르시스가 수태템을 뱉어서 다행. 마지막인가 나오는 슬픔의 어쩌구 뚱땡이는 관통 말고는 다 흡수해버려서 내성 없애주는 스킬이 없으면 못 깰 듯. 하여간 다들 내성 제거 스킬들은 다 있었으므로 신나게 패 주었다. 2. 페르소나 헥사그램 스프레드 (하여간 타로카드랑 연관을 많이 시킨 듯.) 타나토스를 한번 맹글어보았다. 수태했다 - 무슨 아이템이 나올까... 역시 어둠계열은 무드 부스터 + 마하무드온이지. 트라이앵글 스프레드 이것저것 건들다 보니... 퀴벨레가 떴다. 요놈 여기 있었구나!! 만들고 나니 "메기도라"가 "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