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늙질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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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미션 임파서블6-폴 아웃
결국 아이맥스 표를 구하지 못해서 스타리움에서 관람했습니다.미션 시리즈를 극장에서 본건 세번째,4편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로그네이션은 아이맥스가 궁금해서 한 시간거리의 천호 아이맥스에서 봤었고 이번 폴 아웃은 스타리움에서 관람.아이맥스는 표 구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이제 미션 시리즈는 어떤 클리셰에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대역을 쓰지 않는 톰 크루즈.그의 날것 액션.시리즈마다 정부에 배신당하지만 임무를 완수해내고 그러나 그로 인해서 가까운 사람들이 죽고........감정이입해서 생각해보면 저렇게 매번 배신을 당하는데 굳이 저렇게 살필요있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니까...영화는 영화로영화내용이야 단순합니다만 그의 액션은 정말 제대로입니다.오토바이...헬리콥터....그리고 다시 절벽에 매달린 마지막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