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루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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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타루의 빛' 완성 피로. 아야세 하루카, "팬츠와 양말을 함께 벗거나 합니다." 건어물녀다운 면모를 고백

영화 '호타루의 빛' 완성 피로. 아야세 하루카, "팬츠와 양말을 함께 벗거나 합니다." 건어물녀다운 면모를 고백

4ever-ing|2012년 5월 16일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27)가 14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주연 영화 '호타루의 빛'(요시노 히로시 감독) 완성 피로 시사회에 등장. 아야세는 "건어물녀입니다. 귀찮음쟁이라 집에서는 팬츠(하의)와 양말을 함께 벗거나 합니다."고 자신의 건어물녀상을 말해, 사회를 맡은 니혼TV 하야마 엘렌 아나운서는 "효율적이군요."라고 왠지 감탄하고 있었다. '호타루의 빛'은 히우라 사토루가 만화 잡지 'Kiss'(코단샤)에 연재했던 만화가 원작. 20대로 연애를 포기하고 휴일은 고교 시절의 저지를 입고, 낮잠을 즐기면서 캔 맥주를 마시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생활을 하는 소위 '건어물녀'의 아메미야 호타루(아야세)가, 우연히 회사 상사인 타카노 부장(후지키 나오히토)와 동거하게 되어 버린다......라는 코미디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2007)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2007)

c535roman|2012년 5월 1일

호타루의 빛!! 실로 오랜만의 일본 드라마다. 요즘 '근거없이 밝을 수 있는' 에너지가 필요해서 재충전용으로 봤다. 일본드라마는 대부분 밝고 씩씩해서 (청소년 드라마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매력있다. 무튼...전에 호타루의 빛을 본 적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시 봄ㅋㅋㅋㅋ 근데 다시 보니까 아............답답해ㅐㅐㅐㅐㅐ 특히 테시마 마코토군 개답답해. 얘 쫌 답답함. 아니 애가 그냥 말이 없어. 아..난 과묵한 남자 만나면 안되겠다. 무튼 이 드라마에서 답답하고 매력없는 남자 캐릭터엿다. 부장님은................................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남자 주인공이겟냐고요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 스릉흡니다.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