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535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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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오로라 공주 완전 꿀잼인데요ㅠㅠㅜ???
허어얼ㄹㄹ낼 회사가야되는데 정주행 끊지를 못하겠어여ㅕㅕ완전완전 꿀잼인데ㅠㅠ???? 막장이긴 하지만 악다구니쓰는 아내의 유혹에 비하면 귀여운 정도고, 여주인공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롤러코스터수준이여 허ㅇ러 ㅠㅠ재밋다!!!!!!!!!!!!!
![[KBS힘내요!미스터김] 철룡이 으쯔크지ㅠㅠㅠ!!!!!](https://img.zoomtrend.com/2013/03/07/e0109552_51374e6e12c99.jpg)
[KBS힘내요!미스터김] 철룡이 으쯔크지ㅠㅠㅠ!!!!!
끄앙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아앙앙 철룡이 널 으뜨크지ㅠㅠㅠ????!!!!!!!!!!!!!!!??????!!!!! 넌 내 이상형이야 거절은 거절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잉잉잉 ㅠㅠㅠ 수줍수줍하고 풋풋풋풋풋하고나!!!!! 이미지출처: KBS

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
영화를 보고 든 생각 1. 신선하다 2. 귀엽다 그리고 3. 될 놈은 되는구나. 이미지출처 : 네이버 영화 공홈 조선시대판 '왕자와 거지' 워낙에 진부한 설정이라 전혀 기대않고 봤는데 재미있었다. 연출이 톡톡 튀는게 신선했기 때문. 젊은 감독님이라 그런지 확실히 씬이 넘어가는 호흡이 지루하지 않게 짧짧해서 좋았다. 코미디 장르에 뛰어난 감각을 가지고 계신 분인듯 ㅋㅋㅋ 개그 요소도 중간중간 치고 빠지는 구성이 뛰어나, 의외로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덕칠이의 목욕씬에서 땟국물을 묘사한 부분이 그랬다. 개그의 긴장감이 조였다 풀리는 고 감각이란! 어찌 귀엽지 아니한가 ㅋㅋㅋㅋㅋ 영화 전반적으로 비슷한 느낌으로, 시나리오가 진부하다는 생각보다는 내내 신선하고 귀여웠음. 흐뭇 이미

하울링 (Howling, 2012)
하울링을 봤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두번 세번 볼 영화는 아닌 것 같고 그냥 킬링타임용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들이나 연출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스토리 자체가 좀 촌스럽다. 강명호씨의 복수를 대신하는 늑대개 질풍이라니....ㅠㅠ 질풍이라는 이름도 촌스러워ㅠㅠ 마지막 차은영의 독백에서 (정확하진 않음) "그 날 질풍이의 눈을 잊을 수 없다. 그 날의 질주를 잊지 못할 것 같다" 라니, 오메 오글오글 이것도 찾아보니 원작은 일본소설. 소설로 읽으면 좀 더 다른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쨋든 영화로써는 정확히 표현하기는 어려운 촌스러움이 내내 느껴져서 아쉽다. 형사판이라는 남자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여경 그리고 그 한계 반려견이라는 이름 아래 사람들에게 도구처럼 이용되는 왜곡된 일부 애견문화(응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2007)
호타루의 빛!! 실로 오랜만의 일본 드라마다. 요즘 '근거없이 밝을 수 있는' 에너지가 필요해서 재충전용으로 봤다. 일본드라마는 대부분 밝고 씩씩해서 (청소년 드라마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매력있다. 무튼...전에 호타루의 빛을 본 적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시 봄ㅋㅋㅋㅋ 근데 다시 보니까 아............답답해ㅐㅐㅐㅐㅐ 특히 테시마 마코토군 개답답해. 얘 쫌 답답함. 아니 애가 그냥 말이 없어. 아..난 과묵한 남자 만나면 안되겠다. 무튼 이 드라마에서 답답하고 매력없는 남자 캐릭터엿다. 부장님은................................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남자 주인공이겟냐고요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 스릉흡니다.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