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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꼭 사야 해요? 파크골프 입문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BEST 5 (비용/ 복장/ 규칙 +대여소 꿀팁)
안녕하세요 골프와 여행을 즐기는 버튼홀이에요 최근에 공원 주변으로 파크골프장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제 블로그 이웃님들 중에서도 파크골프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질문의 첫마디는 항상 비슷합니다. 버튼홀님, 그거 솔직히 어르신들 치는 게이트볼 아닌가요? 장비부터 덜컥 샀다가 안 맞으면 어떡해요? 사실 저도 딱 1년 전 파크골프장에 갔을 때 똑같은 생각을 했었답니다. 아직 내가 치기에 이른 건가? 하지만 파크골프장에 가면 30대 40대 골퍼들도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파크골프를 시작할까 말까 망설이는 예비 입문자들을 위해 제가 1년간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느낀 입문자가 가장 많이.......
파크골프채 선물 1위! 이 가격에 풀세트라니, 파크골프 입문 종결
안녕하세요 골프블로거 버튼홀이에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죠 본격적인 겨울 시즌이라 푸르른 필드에 나가서 라운딩을 즐기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쉬운 요즘이에요 하지만! 저는 파크골프에 대한 열정만큼은 식지 않았답니다. 다행히 집 근처 파크골프장에 퍼팅 연습장과 스윙 연습장이 있어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운동 삼아 매일같이 출석 도장을 찍고 있어요 남편도 빠져버린 파크골프의 매력 며칠 전에는 남편이 웬일로 같이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연습하는 걸 한참 지켜보더니 오 이거 생각보다 운동도 되고 재밌어 보이는데? 나도 한번 해볼까 하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사실 요즘 뉴스 보면 골프 인구는 조금씩 줄.......
![[2526시즌] 기다림은 끝났다! 웰리힐리파크 평일 첫 보딩, 2만원의 행복](https://img.zoomtrend.com/2025/12/10/1765359177-20251209113812.jpg)
[2526시즌] 기다림은 끝났다! 웰리힐리파크 평일 첫 보딩, 2만원의 행복
웰리힐리파크 후기 / 시즌오픈 / 보딩브이로그 글·사진 JIN.K Prologue. 겨울, 심장이 다시 뛰는 계절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지만 겨울이되면 낭만보더가 되는 JIN.K 인사드립니다. 가을이 깊어갈수록, 몸은 러닝에 익숙해지지만 마음은 점점 ‘설원’을 향합니다. 트레일을 달리며 땀을 쏟고, 종종 스노우러닝 영상으로 감성을 달래보지만… 보더들은 알고 있죠. 겨울의 설렘은 결국 스노우보드가 완성한다는 것을. 어느 날 갑자기, 옷장 구석에 오래 잠들어 있던 보드 가방을 꺼내어 바인딩 나사를 조여보고 엣지를 만져보는 그 순간— 1년간 묵혀 있던 감정이 한꺼번에 터집니다. "그래. 이제 곧 시작이구나." 그리고 저.......

친구 부부 머리 올려주는 날 (안성 이글몬트cc)
이번 주말은 정신 없는 일과를 보냈다. 우선 남편이 화담숲 예약에 성공해서 친정 엄마 모시고 화담숲을 다녀온 것을 시작으로 그다음 날에는 친구 부부 머리 올려주러 안성 이글몬트cc 다녀왔다. (화담숲 후기는 다음에~) 솔직히 남편은 2년이 채 안 된 구력에 비해 80대 후반, 90대는 치는 정도지만 나는 캐디님들이 조금씩 빼줘서 90대지 100초반 치는 백돌이라 친구 부부가 나가고 싶어 했을 때 바로 예약을 잡지 못하였다. 우리가 좀 더 실력이 좋아지고 난 이후에 데려가 준다고 한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는데.. 그 사이 우리가 실력이 미친 듯이 향상될 리 없었고 ㅋ.ㅋ 이러다 진짜 평생 못 올려줄 것 같길래 신랑이 큰맘 먹고 드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