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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1화
일단 애니로만 보면 1화는 호감입니다. 아게와는 상당히 다르군요.(공식채널에서 배포가 된다는 점은 같습니다만^^;;) 아게가 1화의 사시미전투와 애매한 도입부로 흥미를 끌지 못해 결국 이도저도 아닌 결과물(아게는 초반부에 탈락한 사람이 너무 많았죠)이 되었다면, 이번 빌파는 충분히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도입부와 액션을 보여주네요. 덤으로 건담시리즈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오오오' 할 꺼리도 제공하구요. 구매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동인녀를 위한 요소도 충분.(...) 1화의 텐션과 작화수준으로만 쭉 가준다면 계속 시청할듯 합니다. 단, 역시 전에 언급했던대로 프라쪽에서의 '조합 개조'쪽은 아직은 회의적이네요. 작례는 모형지에서 꽤 많이 나오겠고, 또 단품 빌드부스터가 꽤 좋은 품질을 보

빌드 파이터즈 - 다들 유부녀 모에를 외칠때..
한컷 나오고 대사도 한번이면 어때. 안경녀가 최고임 ........... 그나저나 어제 건담인포 버전 방송 봤지만 빌드 파이터즈 1화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계속 볼것이냐 안 볼것이냐의 기로에서 정주행 확정! 이 공기 히로인은 아무래도 나중에 배앗가이3를 가지고 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일단은 기대 이상
'건담 빌드 파이터스' 1화의 최고 명장면. © 創通・サンライズ・テレビ東京 예전 글에서 기대하는 심정을 적기도 했지만, 신작 TV 아니메 '건담 빌드 파이터즈(이하 BF)' 1화는 아무래도 성공리에 연이륙(Soft takeoff)하며 시청자들에게 기대를 웃도는 만족을 안겨준듯 보인다.BF는 이미 검증될 대로 검증된데다 안정적인 요소를 잘 배합하고 어레인지해서 펼치기만 하면 되는 콘셉트이므로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처절하게 망한 전작 '건담 아게에이지'가 있기에 이 당연함이 신기하기도 하다.게다가 유튜브를 통해 사실상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으니, 어둠의 루트를 통해 은밀히 즐겨야 했던 예전과 달리 감상을 당당히 적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건 그렇고, 1화를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