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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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306 미스 유니버스 재팬은 '만화가'

[단기속성 연예가] 130306 미스 유니버스 재팬은 '만화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3월 6일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일본 만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미스 유니버스 재팬, 마츠오 유키미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 재팬 선발, 직업과 포부도 남달라...! 2013년도 미스 유니버스 재팬이 선발됐다. 주인공은 모델 겸 만화가 마츠오 유키미(25)로, 만화가가 일본을 대표하는 미녀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있는 일이다. 여기에 그녀의 소감도 주옥 같다. 자신의 적성을 살려 일본 만화를 전 세계 어

광고천재 이태백, 루저표 '식상한' 석세스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루저표 '식상한' 석세스 드라마

ML江湖..|2013년 2월 5일

한국 드라마는 막장스럽게 다루는 재주를 타고 나면서도 '성장형' 스토리에 익숙하다. 바닥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르는, 이 멋진 한판승은 드라마의 소재감으로 주목을 끌기에 제격이다. 특히 여주인공이 맡으면 이른바 캔디형으로 초지일관하는 게 이 바닥 불문율일 정도로 익숙하다 못해 사골이 나올 정도. 뭐, 열심히 사는 캔디형 루저가 위너가 되니 얼마나 알흡답고 감동적이겠는가..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요즈음 유행처럼 '힐링'으로 다가올지도. 그런데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드라마처럼 블링블링하지 않다. 주인공은 시간이 지나고 극이 전개되면서 짜여진 각본대로 위너가 될 뿐, 그렇게 감정이입이 배제된 채 작위된 힐링은 감동 선사는커녕 그냥 코미디일 뿐이다.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