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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더 윈드: 악마의 속삭임 (The Wind.2018)
2018년에 ‘엠마 타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더 윈드’. 현지 개봉은 2018년인데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부제가 붙어서 ‘더 윈드: 악마의 속삭임’이다. 내용은 19세기 미국 서부 개척 시대 때 ‘리지’, ‘아이작’ 부부가 ‘엠마’, ‘기디언’ 부부와 함께 국경 지역의 오두막 집에 정착을 해서 서로 도우며 살던 중. 엠마가 임신을 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광야의 악마가 자신을 쫓아온다며 불안 증세를 보이고 상황이 점점 악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악마 소재만 보면 오컬트물일 것 같지만.. 사실 본편 내용은 오컬트는 그냥 거들 뿐인 존재고. 핵심적인 내용은 우여곡절 끝에 황야의 오두막집에 홀로 남겨진 여주인공 ‘리지’가 점점 미쳐가는 내
[DOS] 형사 만득이와 칠득이 (Firo & Klawd.1996)
1996년에 ‘Interactive Studios Limited’에서 개발, ‘BMG Interactive’에서 PS1, MS-DOS용으로 발매한 3D 액션 게임. 원제는 ‘피로&클로드’. 한국에서는 ‘형사 만득이와 칠득이’라는 제목으로 정식 발매됐다. 본작의 개발사인 ‘인터렉티브 스튜디오 리미티드’는 현 ‘블리츠 게임즈(Blitz Games)’로 애니메이션, 영화 원작 게임을 주로 만들었는데 본작이 업계 데뷔작이고. 본작의 발매를 맡은 ‘BMG 인터렉티브’는 지금 현재 GTA 시리즈로 유명한 ‘락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다. 내용은 미국 뉴욕에서 배달부로 일하는 고양이 칠득이(클로드)가 멋모르고 위조지폐를 배달하다가 그중 일부를 슬쩍해서 갱단 두목에게 현상금이 걸
이병헌 X 브롤스타즈.
배우 이병헌이 게임광고를 찍었는데...아 안돼! 1탄.정말... 뜬금포 개그랄까...이병헌 외에도 여러 설정의 출연진들이 등장합니다.한 번 보세요!꽤 잼있게 게임광고 만들었네요.정말 많은 분들이 출연하셔서... 광고비가 얼마나 들었을지 궁금할정도...거의 왠만한 영화 출연진 출연비 아닐까 싶을정도로...패러디 장면 같은 부분도 보이고... 이병헌은 싸이 'I Luv it' 뮤직비디오에서... 살짝...개그감을 보여줬는데...여기서도... 보여주네요...아 안돼! 2탄.아냐 아니야... 저 사람 아니야...아닌 것 같아...되게 비슷하게 생겼어...
문화 예술의 다음 세대
난 이 광고의 웅변에 100% 온전하게 동의한다. 게임은 다음 세대의 문화 예술이다. 영화와, 음악과, 문학과, 디자인과, 심지어는 스포츠의 요소까지 섭렵하는 그야말로 종합 예술. 게임을 만들고 또 그 게임을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더 인정 받았으면 좋겠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