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냥 별별소리 다 적었다가 너무 쓸데없어서 다 지움. 그냥 아름답지 못하게, 요란스럽게, 추하게 이별하고 서로 구차하게 침뱉으며 감정싸움을 한 뒤에 다시는 보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