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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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키 아미 尾崎亜美 - 冥想
이 곡은 1976년 3월 20일에 발매된 일본의 천재 아티스트 오자키 아미(尾崎亜美)의 데뷔 싱글 곡입니다. 곡 자체도 상당히 매력적인 포지션이기는 하지만 저는 조금 나중에 그녀를 알게 되면서 상당히 좋은 사운드 구성을 들려주는 것, 매력적인 보컬이라는 점에서 좋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데뷔 당시 오자키는 제2의 유밍 第2のユーミン 이라 주목받으면 교토가 낳은 천재 京都が生んだ天才라고도 불렸다고 합니다. 8살 때부터 시작한 클래식 피아노를 기반으로 16살 때 팝 뮤직에 관심을 가지면서 작곡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과 같이 뛰어난 보컬 능력은 연습을 한 결과라고 합니다. 워낙 유명한 마츠다 세이코나 안리 같은 가수들에게 곡을 주.......

보니 엠 Boney M. - Sunny
유로 디스코 그룹 Boney M.이 1976년 11월 22일에 발표한 이 곡은 앞서 발표되어 큰 인기를 얻은 Daddy Cool 에 이어서 연달이 히트를 한 곡이 되었고 독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은근 다른 나라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는 보니 엠은 독일 음악 프로듀서 Frank Farian 이 프로듀싱해서 만들어진 그룹으로 Stefan Klinkhammer가 유로 디스코 편곡으로 편곡한 1976년 데뷔 앨범 Take the Heat off Me 에 이 노래를 수록했습니다. Boney M. 은 R&B와 레게, 디스코, 펑크를 주요 골자로 삼은 유로 디스코 그룹 으로 주요 작곡가인 독일 음반 프로듀서 Frank Farian이 창설 했습니다. 당시 기준 '서독'에 기반을 둔 그룹 공식 라.......

<오멘: 저주의 시작> 후기 :: 막 무섭진않은데. 프리퀄로 볼만해. 1976년영화 오멘1의 프리퀄 시리즈. 오멘0 같았다.
MOVIE 'JY' Review 2024년 037번째 리뷰 (총 3747번째 리뷰 ) The First Omen, 2024/ 영화 후기리뷰 지난주 개봉작은 생각보다 참 다양하고 많았는데요. 영화보단 꽃구경을 하러 간 분들이 많아보였지만, 영화관에도 관객이 많아보였습니다 새로 개봉했던 영화 도 생각보다 극장 안에 사람이 많아서 놀랐는데요. 공포영화라는 장르적 특성 때문인지 시원하게 이 영화를 찾으러 온 관객이 많으시더군요. <1976년판 오멘>이 흥행하고, <2006년판 오멘 리메이크>등이 나왔었는데, 이번 은 일종의 <1편의 프리퀄같은 작품>이.......

리틀 걸(The Little Girl Who Lives Down The Lane, 1976)
▶ 감독 : 니콜라스 게스너(Nicholas Gessner)▶ 출연 배우 : 조디 포스터 (린 역), 마틴 쉰 (프랭크 핼릿 역), 알렉시스 스미스 (미세스 핼릿 역), 모트 셔먼 (미글리오리티 역)▶ 제작 국가 : 미국, 캐나다, 프랑스 애초에 이 영화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었으나(DVD 타이틀 설명의 줄거리가 전부였다.) 일단은 스릴러, 미스터리, 공포라는 장르의 영화라는 것에 기대가 컷고 무엇보다도 십대였던 조디 포스터의 연기가 기대되었던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나니 머리를 한 방 얻어 맞은 것처럼 충격 그 자체였다. 가장 큰 충격을 준 것은 역시 조디 포스터의 연기력이었다. 그 어린 나이에 성인들의 표정연기를 하다니. 마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