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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프로듀사] 달달하니 좋은 로코](https://img.zoomtrend.com/2015/06/12/c0014543_557a7bf0e087e.jpg)
[프로듀사] 달달하니 좋은 로코
로맨틱 코미디를 참 좋아하는지라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 얼마만의 본방사수 노력인지;; 근데 본방보다 어둠의 경로 파일이 더 예쁘게 나오는 듯한ㅋ 어쨌든 1박2일, 김수현, 아이유, 공효진, 차태현 다 좋아하는 입장에선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네요. 1박2일의 기자편을 드라마로 늘린 듯해서 ㅋㅋㅋㅋ 러브, 로지같은 소꿉친구 관계도 나오고 (근데 공효진처럼 확인되는데 저러면 차태현이 너무 나쁘....ㅠㅠㅋ) 뭐 그러면서도 진화단계인 연애로 갔다가 다른 공효진의 연인처럼 금방 끝나면 어떻게 하지하는 걱정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곸ㅋㅋㅋ 사실 어떻게 보면 차태현이나 김수현 모두 일반적이지 않게 남성 주인공들이 사랑을 받는 포지션이라 더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오늘 있었던 일
친구라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친구는 전혀 애니랑 업계랑 모르는 사람들.나 좀 잠시 돌아가야 되서 같이 술이나 마시자 하고 4명에서 열심히 마시고 노는데 내가 만화나 그쪽에서 일하는거 때문에 공부하고 있는거 아는 친구가나한테 뜬금없이 우치다 마아야를 아냐고 묻길래[정말 뜬금없었다.] 아, 성우 알지. 이렇게 말하니 사진 보여주더니 이렇게 말하더라. 소꿉친구임. ...사인이라도 부탁할 걸 그랬나. 부모님들끼리 친하다고 하더라. 거 일본 참 좁더라.
![[오늘의 연애] 썸의 시대에 도끼질??](https://img.zoomtrend.com/2015/01/19/c0014543_54bc775b05193.jpg)
[오늘의 연애] 썸의 시대에 도끼질??
모니터링으로 봤던 오늘의 연애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십수년간 성인이 될 때까지의 어설픈 사랑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는 러브, 로지가 생각나는데.... 어쨌든 썸을 표방하고는 있는데 어디서 인식이 잘못 된건지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썸이란게 쌍방에 있어야 썸이지 이승기처럼 하는건 머슴질?? 러브, 로지는 두번이나 볼 정도로 썸타는게 재밌었는데 이건 뭐 언제적 남성이 열심히 도끼질하면 넘어온다는 신화인지;; 물론 그런 면이 있어야 한다는건 인정하지만 ㅠㅠ 이승기니 적당히 받아주지 정말 문채원 입장에서 진상일 수도...;; (오래된 친구가 고백하면 그렇다는 이야기가 좀 보이던데 ㅋㅋ) 개인적으로 로코 참~~~~ 좋아라하는데 비...추? 우선 좀 맞아야할 듯~ 이하부
![[러브, 로지] 다시 태어나면 소꿉친구부터](https://img.zoomtrend.com/2014/12/16/c0014543_548fe140d25b0.jpg)
[러브, 로지] 다시 태어나면 소꿉친구부터
비슷한 지점을 헷갈려서 ㅠㅠ 다른 영화관에 갔다가 본래 보려던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아니라 엑소더스가 하길레 헐......싶어서 관이랑 다 확인해봐도 여기가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하긴 그러니 검표원도 들어가라고 했겠지만...;; 어쨌든 요즘 멀티플렉스들이 안으로 쭉 들어가야 관이 있다보니 표도 취소 안될 시간이고 돈 그냥 날리게 생겼네....하다가 화장실에서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검색해서 다른 관에서 뭐하나 보다가 고른게 러브, 로지였네요;;; 남들 앉지 않을 자리정도에서 몰래 봤습니다. ㅠㅠ 사실 러브, 로지는 볼 리스트에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짝사랑, 썸 소재라니 안그래도 속쓰린데 더 속쓰리거나 환타지로 배가 아프게 만들기 십상인지라... 물론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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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