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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 HB소프트2 퍼터 추천하는 이유? 짧은 스키드존, 일정한 거리감

클리브랜드 HB소프트2 퍼터 추천하는 이유? 짧은 스키드존, 일정한 거리감

이 포스팅은 던롭스포츠코리아로부터 콘텐츠 제작을 지원받아 작성됐습니다. 안녕하세요. 골프 인플루언서 더블보기입니다. 본격적인 골프 시즌에 접어들면서 골프장 라운딩 횟수도 늘어났지만 그린에서의 스트레스는 점점 쌓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골퍼가 그렇지만 전 3m 이내의 짧은 퍼터를 놓치면 멘탈이 붕괴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시즌엔 멘탈 붕괴를 방지하고자 관용성 좋은 퍼터로 교체하게 됐습니다. 퍼터 페이스 어디에 맞아도 홀컵까지 똑바로 간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퍼팅을 할 때 페이스 중심에 정확하게 볼을 맞추는 확률이 낮은 편입니다. 퍼터 페이스 중심에 맞추는 게 왜 이렇게 어렵나 싶기도 하지만 일관된 퍼팅 스트로.......

공을 멀리 치지도, 정확히 치지도 못하는 리디아 고가 골프를 잘하는 이유 ②

공을 멀리 치지도, 정확히 치지도 못하는 리디아 고가 골프를 잘하는 이유 ②

뛰어난 숏게임과 퍼팅 실력 외에도 리디아 고가 항상 꾸준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결은 높은 골프지능(golf intelligence)과 강한 멘털이다. 스포츠심리학에서 골프지능이란 자신이 가진 신체 능력 내에서 가능한 한 효율적인 플레이로 최상의 스코어를 만드는 능력을 말한다. 리디아 고는 10대 시절부터 몸은 10대인데 플레이는 50대처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8살 때 핸디캡이 이미 12였던 리디아 고는 10살이 채 되기 전부터 매주 일요일이면 동네 골프클럽 회원들과 함께 어울려 골프를 쳤다. 이들 중에는 할아버지뻘인 은퇴한 전직 투어프로 존 리스터(77)와 밥 맥도널드(83)도 있었다. 리스터는 역대 뉴질랜드 골퍼.......

공을 멀리 치지도, 정확히 치지도 못하는 리디아 고가 골프를 잘하는 이유 ①

공을 멀리 치지도, 정확히 치지도 못하는 리디아 고가 골프를 잘하는 이유 ①

최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뉴질랜드 교포 골퍼 리디아 고가 일본의 후루에 아야카와 태국의 지노 티띠꾼을 4타 차로 꺾고 여유 있게 우승했다.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신분이던 지난 2012년 CN 캐나다여자오픈에서 15살의 나이로 LPGA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을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메이저 3승을 포함해 총 23승을 기록 중이다. 결혼 이후 잠시 멈추었던 그의 우승 시계는 2024 파리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 획득을 계기로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올림픽 금메달로 부족했던 포인트를 마저 채우며 LPGA 명예의 전당 입회에도 성공했다. 한국 출신으로는 2007년 박세리와 2016년 박인비에 이.......

[다산베아채cc] 샷감 폭발한 날. 반값 할인행사 득보기

[다산베아채cc] 샷감 폭발한 날. 반값 할인행사 득보기

시즌때도 이렇게 안달렸던것 같은데 25년 2월은 벌써 6번째 라운딩이네요 2월은 이게 마지막이다. 다산베아체cc 공무원 할인행사 막바지라 부랴부랴 대박스크린 아파트 모임 형님들과 다녀왔습니다. 첫 라운딩때도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도 기대해봅니다. 이득인지 뭔지 모르겠다만 Par5 시그니쳐홀입니다. 티박스를 당겨놔서 그런지 티샷이 해저드로 막창나서 죽었습니다. 개이득인 해저드티 써드샷이 120미터라네요 로컬룰 따라야죠 ㅋ 5미터 정도 퍼팅이 남았는데 자꾸 옆으로 빠지네요 숏홀은 한홀 빼고는 전부 150미터 이상이였던지라 실거리는 150~160미터 안짝이였지만 육안으로는 180미터는 되보이는 착시가 기다리며 달달한 커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