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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역대 최고의 왼손잡이 골퍼 필 미켈슨이 오른손잡이라고?

1991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노던 텔레콤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Q스쿨을 거치지 않고 PGA투어로 직행하며 혜성과 같이 등장한 미켈슨은 데뷔 이듬해인 1993년 해 2승을 시작으로 1996년에는 4승으로 상금 랭킹 2위에 오르며 단번에 골프계 최고 스타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이런 스포트라이트도 잠시, 곧 이어 등장한 불세출의 스타 타이거 우즈에 가려 지금까지 만년 2인자에 지위에 머물러야만 했다. 2022년에는 당시 최고 계약 금액인 2억 달러(약 2600억원)를 받고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리브(LIV)골프로 이적한 후 PGA투어로부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자 PGA투어를 상대로 반독점법 위반 소송까지 제기하자 그동안 그를 사랑했던 골.......

스릭슨 한정판 ZXi 드라이버 컬러 에디션 출시 '팀 스릭슨 선수들의 우승 클럽을 경험하다'

스릭슨 한정판 ZXi 드라이버 컬러 에디션 출시 '팀 스릭슨 선수들의 우승 클럽을 경험하다'

이 포스팅은 던롭골프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됐습니다. 안녕하세요. 골프 인플루언서 더블보기입니다. 9월에 한정판으로 출시된 스릭슨 ZXi 드라이버 컬러 에디션을 시타 했는데, 퍼포먼스는 물론 유니크한 컬러까지 매력적인 클럽이더라고요. 오늘은 스릭슨 ZXi MAX 컬러 에디션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시타 후기, 그리고 팀 스릭슨 선수들의 우승 소식까지 폭넓게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팀 스릭슨 선수들의 우승 히스토리 2025년 스릭슨은 전 세계 투어 무대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만 PGA 투어와 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거두며 투어가 선택한 퍼포먼스 브.......

골프에서 언제부터 파(Par)를 사용했을까?

골프에서 언제부터 파(Par)를 사용했을까?

현재 골프에서 사용하는 '파(Par)'란 용어는 원래 '동등한(equal)' 또는 "균등(equality)"을 의미하는 라틴어 'par'에서 유래했다. 17세기 경에 주로 경제나 금융 관련 용어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다른 나라의 통화와 동등한 가치를 갖는 자국 화폐의 금액, 즉 환율이란 뜻의 'par of exchange'가 대표적인 예다. 18세기에는 주식회사가 등장하면서 주식의 액면가(face value)로 의미가 확장되어 수시로 변하는 시장가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주가가 올랐는지 혹은 떨어졌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했다. 그러다 19세기 후반에는 골프에서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1870년 골프 작가 A.......

미즈노프로 M-15, M-13 (미즈노 퍼포먼스 센터 피팅 무료 및 샤프트 변경 무료 이벤트)

미즈노프로 M-15, M-13 (미즈노 퍼포먼스 센터 피팅 무료 및 샤프트 변경 무료 이벤트)

Mizuno Digital Ambassador 활동입니다. 미즈노 퍼포먼스 센터에서 만난 최고의 선택 미즈노 프로 M-15와 다이나믹 골드 105 S200 샤프트 피팅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최근 골프 클럽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나에게 딱 맞는 클럽을 찾아내는 것일 겁니다. 나의 스윙과 맞는 클럽을 찾기 위해 미즈노 퍼포먼스 센터에 방문하여 피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즈노프로 M-13과 M-15를 직접 시타 해보고 나에게 맞는 헤드와 또 나에게 맞는 샤프트를 찾아가는 방법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최종적으로 저의 스윙에 맞는 클럽과 샤프트의 조합은 미즈노 M-15 아이언에 샤프트는 다이나믹 골드 105 S200으로 결정하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