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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21년 4월 제주]한국식 돼지뼈 국물 쌀국수, 세븐스타시티홀 누들스테이션[1]
첫날 점심 먹으러 찾아간 세븐스타시티홀 누들스테이션입니다. 입구에서부터 힙스러움이 팍팍 풍겨져오는 가게 위치는지도를 참고하세요. 제주시청 근처에있습니다. 0507-1414-1848 / 제주 제주시 광양13길 22 가게 내부도 힙스럽네요. 누가누가 힙하나 경연대회 같은 거 있으면 1등 먹을 듯 메뉴판 저는 쌀국수(8500원)를 주문했습니다. 쌀국수. 돼지뼈를고아 만든 육수에 돼지 수육을 얹었습니다. 메뉴판에 보면 향신료를 최대한 줄였다고 돼 있는데 그 말처럼 베트남식 쌀국수라기 보다는 옥동식 류의 돼지곰탕국물에 쌀국수를 넣은 것 같은느낌? 잡내없이 깔끔하고 맑은 돼지뼈 국물과 쌀국수 조합

부천역 맛집 미분당 쌀국수 국물이 일품
뜨끈한 국물이 생각 나는 날 새해가 시작되면서 눈도 내리고 찬바람도 불고~ 얼마전 부천역 맛집에서 먹고 온 미분당 쌀국수 간절하게 생각나는구만. 오랜만에 진심으로 맛있게 먹고 왔던 베트남쌀국수. 깔끔하고 예뻤던 매장 조용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던 맛 또 생각나네. 딸래미도 나도 쌀국수를 좋아한다. 쌀국수는 남푠이 좋아하는 메뉴가 아닌지라 울모녀만 오붓하게 즐기는 외식메뉴. 요즘처럼 찬바람이 부는 날은 더더욱 간절하게 생각나기도 하지만 2년동안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면서 더 그리워진 베트남쌀국수였어. 부천역 앞에 부천대학로가 있는줄은 이날 처음 알았다. 쌀국수 먹었으면 좋겠어요. 종강하던 날까지 시험공부.......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액션/스릴러, 미국/스리랑카, 86분] 원제 'A Common Man'과 의역 제목이 너무 다르네 ^^; 테러리즘을 고발하는.... 평범한 시민이 테러리즘의 폐해를 고발하기 위해 테러를 자행하지만,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낸다. 일상이 테러로 얼룩진 스리랑카 이유도 알지못한채 죽어가는 무고한 보통의 시민들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듯 하네 "나만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구만" 마지막 장면 사복을 입은 경무관과 범인간의 짧은 대화..... 마치 아무일도 없어듯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장바구니를 들고 말이다 줄거리 내가 도심 5곳에 폭탄을 설치했다 막고 싶다면, 수감자 4명을 석방하라! 어느 날 한 남자가 콜롬보 경찰 본부에 전화를 걸어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가을이 훌쩍 지나갔다아래나 위나 단풍의 향기는 없었다 겨울산은 그동안 나뭇잎에 가려있던도드라져 들어나 보이는 바위들을 감삼하는 묘미가 있다 수락산 역시 이름를 갖은, 이름이 없는 수 많은 바위들을 품고 있다 - 감자바위, 종바위, 코끼리바위, 철모바위, 배낭바위, 치마바위 미소바위, 버섯바위, 여성(?)바위, 기차(홈통)바위, 새바위 등....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따듯한 날씨로 위로를 받았다 ^^ = 일 정: '20. 11. 14(토) = 날 씨: 약간 더움 = 코 스: 장암역~학림사~기차바위~수락산~치마바위~도솔봉~수락산역 = 거 리: 9.9km, 4시간 29분 소요(09:56~14:25), 평균 2.3km/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