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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라쿠텐 전용 초소형 스마트폰, 라쿠텐 미니
우리와는 상관없긴 하지만, 일본 알뜰폰 사업자 라쿠텐 모바일이, 10월에 제4 이동통신 사업자가 됩니다. 전환을 앞두고 이런저런 신규 스마트폰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그 중 눈에 띄는 기기가 하나 있습니다. 초소형 스마트폰, 라쿠텐 미니입니다. ODM으로 제조된 기기로, 화면 크기는 HD 3.6인치, 무게는 약 79g, 손바닥에 올라오는 크기입니다.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439. 메모리 3GB, 저장공간 32GB. 카메라는 전면 500, 후면 1600만. 지문 인식은 없고 안면 인식은 됩니다. 배터리는 1250mAh(연속대기 160시간 정도) 특이하게, eSIM만 지원합니다. 펠리카 등도 쓸 수 있는듯. 다시 말해, 작고 가벼운 것을 빼면 큰 장점은 없는데, 그렇다고 안되는
3.3인치 팜 스마트폰이 출시된다. 예쁜 쓰레기가 될 것 같다
옛날 옛적 '팜(Palm)'이라 불리던 회사와 제품이 있었습니다. 90년대 말에 등장해 PDA라는 존재를 이 세상에 각인시킨, 선구자격인 제품입니다. 제가 썼던 IBM 워크패드 C3도 알고보면 이 회사 제품이었죠. 화면은 흑백이었지만, 이틀을 내리 써도 충전 걱정 안할만큼 기본기가 튼튼한 제품이었습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 당시 실제 제 사무환경입니다. 슬프지만 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 없는법. 그 많던 인기는 어디가고 몇 번의 삽질을 거듭하더니 스마트폰 시대 도래와 함께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뭡니까. 갑자기 팜 스마트폰이 새로 나온다고 하네요. 2015년 팜 브랜드를 인수한 TCL에서 내놓는 스마트폰입니다. ... 생각해보니 이 회사 블랙베리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초소형 스마트폰, 젤리
킥스타터에 재미있는 제품이 하나 올라왔다. 세계에서 가장 작다고 주장하는 4G 스마트폰, 젤리다. 화면 크기가 2.45인치니, LTE 스마트폰 중에선 가장 작은 사이즈가 맞을지도 모른다. 3만 달러가 펀딩 목표였는데 현재 89만 달러 이상 투자가 이뤄졌다. * Jelly, The Smallest 4G Smartphone 작기는 한데, 기본적인 성능은 꽤 괜찮은 편이다. 우선 대부분의 LTE 밴드(1/2/3/4/5/7/8/12/17/19/20/40)를 지원한다. 한국에서도 사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이야기(LG U+ 는 모르겠다.). 2.45인치 화면은 240x432 해상도에 불과하지만, 무게가 겨우 60g 밖에 되지 않는다. AP가 어떤 제품인지는 아직 알기 어렵지만, 굉장히 저

초소형 스마트폰 '마이크로XS240' 국내 출시
[기사링크] 10만~20만원 저가폰, 2017년 스마트폰 시장 문 연다 아마 현역 스마트폰 중 가장 작고 가벼운 모델로 추정되는 '마이크로 XS240' 모델이 국내 KT 통신사를 통해 정식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비록 두께는 11.7mm 수준이지만 제품의 높이는 불과 89.8mm 로 실제 제품의 크기는 체감상 신용카드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POSH' 라는 미국 모바일 업체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2.4인치 초소형 디스플레이에 미디어텍 MT6572M 듀얼코어 프로세서 AP 채용, 512MB 램에 기본 4GB 저장공간과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까지 갖추어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인 인터넷 브라우저나 카메라 촬영 등은 문제 없이 가능할 것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