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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대백제전 2일차 부여 구드레나루터/백마강 황포돛배/고란사/낙화암/부여 백제문화단지 행사장
푸조 5008과 함께한 충남 대백제전 2일차 이전 포스팅을 보지 못한 분들은 아래 링크의 1일차를 먼저 보시고 동선을 짜시면 좀 더 도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첫 번째 날은 충남 공주시에서 1박을 하고 2일차는 충남 부여로 이동을 했습니다. 공주에서 부여까지는 차로 30분거리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부여 구드레나루터 #부여 구드레나루터에 도착을 하시면 #구드레 그리고 #낙화암 그리고 고란사까지 왕복을 1인 1만원에 다녀올 수가 있습니다. 편도는 하선하면 내릴 수 없고 낙화암과 #고란사 를 한 바퀴 둘러보는 것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왕복으로 티켓을 끊는 것을 정말로 추천드려봅니다. 아.. 슬프게도..........
가을밤의 부여
정작 결혼식은 천안인데 구경은 가는 길 용인에서 하고, 끝난 뒤에는 바로 부여로 갔습니다. 물론 천안 근처에도 가볼 곳이 있지만 지난 겨울 부여 여행의 마무리를 미처 하지 못했거든요. 익산을 거쳐 부여로 왔던 그 날이 하필 지난 겨울 중에서도 가장 추웠던 날이었기에 외풍을 피할 수 있는 부여 박물관(금동대향로)과 정림사지 박물관만 보고 그만 철수했더랬죠. 하지만 이번에는 천안 일정을 끝내고 왔더니 이미 해가 지고... 저 기마상은 계백 장군인가요. 모처럼 왔는데 그냥 들어갈 수는 없어 궁남지의 야경을 구경하러 갑니다. ''무왕이 궁 남쪽에 못을 팠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을 토대로 궁남지(宮南池)라 이름붙여졌죠. 여러모로 비슷한 성격의 신라(경주) 월지(안압지)보다 40여

부여 여행 관광지 부여 낙화암 여름 여행
부여 여행 관광지 부여 낙화암 친정에 갔다가 올라가는 도중에 부여 관광지를 갔다가 오랜만에 부여 낙화암을 찾았다. 당나라 군사에게 패하게 되자 3천 궁녀들은 치욕스러운 죽음을 피하기 위하여 스스로 몸을 던져 목숨을 끊은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부여 여행 주소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입장요금 : 어른 2,000원 / 청소년,군경 1,100원 / 어린이 1,000원 부소산성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정문 매표소에서 1인당 2,000원을 내고 안쪽으로 입장하였다. 부여 관광지로 유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다. 매표소 오른쪽에 보니 이곳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가 여러군데로 안내되어 있었다. 우리는 목적지가 낙화암이므로 코스를 단순하게 잡.......

부여 여행 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 백마강 유람선 코스
백제문화단지 구경을 마치고 다음 코스로 부여 부소산성을 찾아갔어요. 5개월 만인데요. 산책로가 잘 닦여있어 걷기 좋고 낙화암에서 바라보는 백마강 풍경이 워낙 아름다웠던 기억이 있어 다시 들러본 거랍니다. 부소산성은 부여 IC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굿뜨래 음식특화거리, 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이 가까워 함께 부여 여행 코스를 짜기 좋은 곳이죠.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먼저 산성 역사부터 알고 가야겠죠? 이곳은 사적 제5호로 서기 538년 성왕 때 사비로 도읍을 옮김 후 멸망할 때까지 123년 동안 백제의 수도였다도 하는데요.당시에는 사비성(泗沘城), 또는 소부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