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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토지 및 주택 보유 현황 국토교통부 발표 : '23년 6월 기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3년 6월 기준 외국인 토지 및 주택 보유 현황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11월 29일에 '23년 6월 말 기준 외국인 토지 및 주택 보유 통계 자료를 공표했습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체 국토 면적의 0.26% 수준이라고 합니다. 주택은 총 85,358명이 소유한 주택은 전체의 0.46% 수준입니다.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 추이입니다. 2011년 190,551㎡에서 2023년 6월 말 기준 265,472㎡의 토지를 보유 중입니다. 국적별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입니다. 미국이 141,680㎡로 전체에서 53.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보유 면적이 줄어든 외국인은 유럽.......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청년들이 학업, 취업 등 본업에 충실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청년들에게 주거비를 지원합니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이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12개월 분의 월세를 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요건 [연령·거주 요건]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만19~34세) 중 월세 60만원 및 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또는 보증부월세 거주 -만 19세~34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 가능 ※ 예) 생년월일이 ‘03.12.1.인 청년은 ‘22.12.1.에 만 19세가 되나, ‘22.1.1부터 신청 가능 -월세가 60만원이 초과되더라도 보증금의 월세환산.......
국토부, 보행자 인도폭 최소 기준 1.5m 확대..휠체어·유모차도 교차 통행
국토부, 보행자 인도폭 최소 기준 1.5m 확대..휠체어·유모차도 교차 통행 보행자 도로 지침 전면 개정 [시사투데이 우윤화 기자] 가로수, 전봇대 등을 제외한 보행자 통행에만 이용되는 인도폭 기준이 최소 1.5m로 확대돼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가 교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도폭이 확보된다. 국토교통부는 보행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확보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도 설치 및 관리 지침’을 전면 개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인도폭 기준이 현재 최소 1.2m에서 1.5m로 넓어진다. 최소 유효폭 1.2m는 휠체어가 교행 할 수 없는 폭으로 가로수, 전봇대, 교통신호제어기 등을 제외한 보행자 통행에만 이용되는 유효폭 기준을 2.0.......
국토부, 내년 9월부터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 앞자리 ‘세 자리’
국토부, 내년 9월부터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 앞자리 ‘세 자리’2억1천개 번호 추가 확보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내년 9월부터 자동차 번호판의 앞자리 숫자가 ‘두 자리’에서 ‘세 자리’로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말 소진이 예상되는 승용차 등록번호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 등록번호 숫자 추가 방식을 결정하고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를 6일 개정했다. 새 번호판은 현행 ‘52가 3108’의 번호판이 ‘152가 3108’로 변경되는 식이다. 내년 9월부터 신규로 발급되는 자가용(비사업용), 렌터카(대여사업용)에 적용된다. 새 번호판은 신규로 발급되는 등록번호에 적용되지만 기존 차량의 경우도 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