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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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맛집 시미시미 이자카야 종로야장 선술집

종로맛집 시미시미 이자카야 종로야장 선술집

종로맛집 시미시미 이자카야 종로야장 선술집 추적 추적 봄 비가 몇 차례 내리더니, 이제 이번 주 부터는 차츰 차츰 기온이 오르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려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시작되는 시점, 아마 저처럼 다른 분들도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좋은 날씨일 때 야장을 즐기기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 것 같아요. 지난 불금 직장 동료와 야장을 할까 하다가 하필 그날 비가 내리는 바람에 야장은 못하고 1차로 종로 빈대떡에서 막걸리에 빈대떡을 먹고, 1차 때 막걸리를 마신김에 2차도 막걸리를 먹고 싶어서 막걸리 바를 갔으나 대기가 밀려 있어 결국 다른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불금에 종로에서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

종각역 맛집 토리고야 종로본점 이자카야 선술집

종각역 맛집 토리고야 종로본점 이자카야 선술집

종각역 맛집 토리고야 종로본점 복잡한 오피스 건물들이 가득한 서울특별시 종로구, 특.히 종각역 일대는 여의도와 함께 직장인들의 성지라 불릴 만큼 다양한 맛집과 술 한잔 기울이기 좋은 이자카야 및 주점 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요. 지난주에 캐나다 지인들과 모임을 가졌었는데, 1차로는 디저트 카페를, 2차로는 로바다야끼, 3차로 토리고야 종로본점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순서가 약간 이상하죠? 달달한 디저트 먹고 꼬치 전문 로바다야끼 집에서 1차로 생맥주와 메뉴를 곁들이고, 사실 로바다야끼 집에 카라아게가 없어서 참 아쉽던 찰나, 바로 앞에 위치한 토리고야 본점에 치킨 카라아게 메뉴가 있다는 것을 검색해 보고 바로 발걸음을.......

오사카의 밤,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나카노시마 웨스트 뒷골목의 선술집(이자카야) 주장군(酒将群)을 가다..

오사카의 밤,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나카노시마 웨스트 뒷골목의 선술집(이자카야) 주장군(酒将群)을 가다..

2025.01.29. 오사카의 첫날밤..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나카노시마 웨스트에 여장을 풀고 호텔 인근의 아자카야를 찾아 골목을 헤메봅니다. 일행이 6명이라 일본의 작은 선술집인 이자카야에는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찾으면 찾을것입니다....ㅎㅎㅎ 우여곡절끝에 찾은 이자카야(선술집).. 몸짓 발짓 그리고 파파고 번역기로 소통을 하며 주문합니다. 그래도 쌀집형님의 전투력은 가히 신의 경지인듯...ㅎㅎㅎ 스끼다시도 당연히 별도의 요금을 받더군요..역시 우리나라와는 문화가 다르네요. 음식을 골고루 주문해 먹고 맛나는 사케와 하이볼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길역 맛집 어묵탕 오뎅탕 전문 용오뎅 선술집

신길역 맛집 어묵탕 오뎅탕 전문 용오뎅 선술집

신길역 맛집 어묵탕 오뎅탕 전문 용오뎅 선술집 쌀쌀한 날씨 덕분에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음식들이 있죠? 그래서 또 겨울은 겨울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원래 어렸을 때는 겨울이 기다려지고, 눈내리는 날이 좋았었는데, 캐나다 이민생활 10년동안 점점 겨울이 싫어지더니, 겨울이 시작되는 달 부터 우울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한국의 겨울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캐나다의 겨울은 칙칙하고, 회색빛이고, 해가 드는 날이 적은데, 한국은 날은 추울지언정, 밖을 보면 꽤 화창한 느낌까지 들어서 눈내린 풍경과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면 춥기는 해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쌀쌀한 날씨에는 국물요리가 더 맛있게 느껴지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