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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30. (25) 마카오에서 눈이 너무 높아져버린 채 우리 호텔로...ㅠㅠ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30. (25) 마카오에서 눈이 너무 높아져버린 채 우리 호텔로...ㅠㅠ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29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5) 마카오에서 눈이 너무 높아져버린 채 우리 호텔로...ㅠㅠ . . . . . . 다시 처음 마카오에 발을 내딛었던 곳, 마카오 타이파(MACAU TAIPA) 페리 터미널로 되돌아왔다.짧게 반나절동안 있었던 마카오와 이별하고 다시 홍콩으로 돌아갈 시간.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든다. 반나절 동안 함께했던 마카오 가이드와는 발권하는 곳까지만 동행한 뒤 인사를 하고 헤어졌고,우리 일행들은 전부 홍콩으로 되돌아가는 배를 타기 위해 출국심사를 마친 뒤 대합실로 이동했다. 마카오 타이파 터미널에서 홍콩으로 되돌아가는 편도 티켓. 요금은 190HK$.불과 한 시간 정도의

2017.5.22. (17) 마카오특별행정구(澳門澳門特別行政區 / Macau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를 가다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22. (17) 마카오특별행정구(澳門澳門特別行政區 / Macau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를 가다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22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17) 마카오특별행정구(澳門澳門特別行政區 / Macau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를 가다 . . . . . .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전날 스타 페리를 탔던 센트럴 근처의 '페리 터미널'우리는 오늘 여기서 배를 한 번 더 탈 예정인데, 이번 목적지는 좀 다르다. 곧 홍콩을 벗어나기 때문이다. . . . . . . 우리가 가게 될 오늘 오후의 목적지는 마카오특별행정구(澳門特別行政區) - 마카오(MACAU)홍콩에서 배로 약 한 시간 정도 이동해야 갈 수 있는 마카오는 홍콩과 더불어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곳이었으나홍콩으로부터 2년 늦은 1999년 12월 20일, 중국에 반환되어 현재는 특별행정구로 별도 자치를 인정

2017.5.21. (15) 웡타이신 사원(Wong Tai Sin Temple / 黃大仙祠)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21. (15) 웡타이신 사원(Wong Tai Sin Temple / 黃大仙祠)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20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15) 웡타이신 사원(Wong Tai Sin Temple / 黃大仙祠) . . . . . . 홍콩에서의 2일차 일정이 시작.호텔에서 가이드와 다른 일행들을 만나 처음 이동한 곳은 '웡타이신 사원(Wong Tai Sin Temple / 黃大仙祠)' 웡타이신 사원 옆에 쇼핑몰이 하나 있는데, 이 쇼핑몰 쪽에 주차장이 있어가이드 차량을 대놓고 쇼핑몰을 그대로 관통하여 밖으로 나온 뒤 사원으로 이동하기로 했다.광고에 나온 여성 모델 표정이 되게 다이내믹해서(...) 이동하면서 한 컷. 아직 쇼핑몰이 정식 영업을 시작하지 않아 문 닫혀 있는 곳이 많이 있었다.편의점이라든가 몇몇 매장은 이 시간에도 운영하고 있긴 하지만... 거대하고 화려한 문 뒷

2017.5.20. (14)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 둘러보기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20. (14)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 둘러보기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20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14)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 둘러보기 . . . . . . 호텔 객실 창문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탁 트인 경치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아주 답답한 풍경도 아니었는데,강을 중심으로 신도시의 고층 아파트단지가 펼쳐져 있는 모습은 건물의 모양만 다를 뿐 우리와 닮은 면도 있는 듯...호텔 바로 맞은편에 마주보고 있는 건물은 학교, 학생들이 한참 등교하기 위해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습도와 평균기온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은 홍콩은 3월임에도 벌써 초여름 같은 날씨.나 같은 경우는 반팔을 입고 돌아다녀야 할 정도로 날씨가 좀 더웠다.그래서인지 호텔 복도에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었는데, 에어컨 바람이 생각 이상으로 엄청 강해서나는 쾌적해서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