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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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프로보노 드라마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프로보노 드라마 명대사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글이다. 1회에서 변호사 길도 막힌 마당에 오정인이 손을 내밀었고 재기를 꿈꾸며 손을 잡았는데 생각했던 현실과 달라도 너-무 다른 상황에 멘붕이 온 다윗. 그러나 당황함도 잠시, 첫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앞으로의 사건도 기대가 되는! 그러나 엔딩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나와 충격이었다. 다윗을 나락으로 보낸 사람이 누굴까 넘 궁금했고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과연 이 드라마 결말은 목표했던 대법관이 다시 되는 걸까 아니면 지금 자리에 계속 있는 걸로 끝날까 궁금하다. 전자라면 시즌2가 힘들지만 후자라면 시즌제를 노려볼 수도 있을듯. 그럼.......

프로보노 드라마 1회 그가 한순간에 나락 간 이유
프로보노 드라마 명대사 1회, 그가 한순간에 나락 간 이유 글이다. 태풍상사 강태풍을 더는 못 본다는 게 아쉽긴 하지만 강다윗 캐릭터에도 곧 빠질 거 같은 느낌! 1회에서는 꿈에 그리던 대법관 자리를 코앞에 둔 시점에 뇌물 사건에 휘말리며 법정 인생이 뒤집힌 강다윗의 이야기가 나왔다. 시작부터 속시원한 판결로 앞으로도 기대해보면서 1회 명대사 줄거리 글을 정리해 올려본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1회 명대사 줄거리 다시보기 일. 출세지향주의 끝판왕 판사 강다윗. 악착같은 노력 끝에 꿈에 그리던 대법관 자리에 성큼 다가서는데. 무심코 열어본 차 트렁크에서 15년 커리어를 한순간에 날려버릴 상자를 발견하고 마는데... - 프로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