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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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프로보노 드라마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프로보노 드라마 명대사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글이다. 1회에서 변호사 길도 막힌 마당에 오정인이 손을 내밀었고 재기를 꿈꾸며 손을 잡았는데 생각했던 현실과 달라도 너-무 다른 상황에 멘붕이 온 다윗. 그러나 당황함도 잠시, 첫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앞으로의 사건도 기대가 되는! 그러나 엔딩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나와 충격이었다. 다윗을 나락으로 보낸 사람이 누굴까 넘 궁금했고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과연 이 드라마 결말은 목표했던 대법관이 다시 되는 걸까 아니면 지금 자리에 계속 있는 걸로 끝날까 궁금하다. 전자라면 시즌2가 힘들지만 후자라면 시즌제를 노려볼 수도 있을듯. 그럼.......

프로보노 유재범, 오정인 무슨 관계냐? 2회, 3회 하나님을 고소? (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 유재범, 오정인 무슨 관계냐? 2회, 3회 하나님을 고소? (tvn 토일 드라마) 작가가 판사 출신이니까 대부분 본인이 보고 들은 경험담일 거란 말이지.. 지금 사법부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강다윗 대사가 답이었네, '현실은 시궁창이다', 전관예우, 인맥으로 판결이 달라지고 대법관 후보도 달라지고, 보는 내내 개빡치는데, 사법부는 국민이 참여해서 임명하는 방법 없나? 임명직들 권한이 너무 막강한데? 아무튼, 드라마 이야기나 하자. 오늘은 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 2회 유재범, 오정인 무슨 관계냐? 3회 하나님을 고소한다고?라는.. 프로보노 2회 후기 일단, 반려견 별이의 소유권을 둘러싼 사건은 잘 마무리되었다. 판.......

프로보노 등장인물 강다윗이 최선을 다해 승소해야 하는 이유 2회 2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보통 이런 드라마의 특징이, 변호를 맞은 사건의 설정이 다소 과장되어 있다는 점. 물론 전직 판사인 문유석 작가가 쓴 각본이니까, 상당 부분 현실에 있었던 사건을 따오거나 각색했겠지만. 프로보노 2회 2화 강다윗의 첫 사건 역시 해결 과정이 다소 과장되어 보이기는 했다. 하지만, 프로보노 등장인물 강다윗이 판사 출신 공익 변호사라는 점이 이 드라마의 가장 큰 차별점 같다. 그가 사건을 해결하는 그 과정이, 보통의 변호사의 방법과는 달라 보였거든. 강다윗은 왜 갑자기 공익 변론에 최선을 다해 승소하려 하는지, 리뷰로 프로보노 2회 2화를 정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