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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가볼만한곳 웨스트민스터 사원 영국여행 필수 관광지!
전 세계에서 아마도 가장 빠르게 코로나 종식 선언을 할 나라가 바로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영국이 아닐까 하는데요. 최근 뉴스를 보니 조만간에 영국에선 코로나 확진자도 격리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할 거라는 보도도 나왔네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선 오랜만에 영국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런던 여행 가볼만한곳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필수 관광지, 웨스트민스터 사원 방문 후기를 써볼까 하는데요. 2020년 겨울에 다녀온 비교적 최신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개인적으로 유럽여행 중 가장 좋아하는 곳이 바로 영국의 수도 런던인데요, 저 역시 런던 여행 가볼만한곳 중 하나인,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꼭.......

유럽 축구 여행,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
2020년 1월 5일 일요일, 영국 런던 여행 6일차! 오늘은 아침부터 유럽 축구 여행 으로 런던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첼시 FC의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를 찾았습니다. 예전부터 한 번 가보고 싶었던 첼시 구장이었는데요. 4번째 런던여행 만에 드디어 가봤다는 거!! 이번 포스팅에선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 후기 한 번 보여드릴게요~ 드록신으로 불리던, 드록바와 램파드가 종횡무진했던 첼시 FC의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로 GOGO~ 첼시의 홈구장인 스탬포드브릿지는 경기장을 설립한지 무려 143년이나 되었을 정도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축구 경기장! 1877년에 오픈했다고 하는데 웸블리 구장이 생기기 전까지 FA컵 결승이 열리기도 했.......
벌새(House of Hummingbird, 2018)
드라마 | 한국 | 138분 | 2019.08.29개봉 | 15세 박지후(은희), 김새벽(영지), 정인기(은희아빠), 이승연(은희엄마) 1년 전에 본 영화를 다시 리뷰하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영화의 그 분위기는 잊혀지지 않는다. 슴슴한 평양냉면 맛이라고나 할까?(실제로 난 평양냉면을 먹어보지 못했다) 자극적이기라기 보다는 차분히 나의 느낌을 기다려주는 영화 같았다. 그렇다고 졸립거나 지루하지는 않았다. 성장일기? 아니 그보다는 더 깊고 진중한 뭔가의 힘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다. 단순해보이는 진행 속에서 주인공의 속마음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오버랩된다.
헌터킬러(Hunter Killer, 2018)
액션, 스릴러 | 미국 | 121분 | 2018.12.06개봉 | 15세 제라드 버틀러(캡틴 조 글래스), 게리 올드만(찰스 도네건), 커먼(존 피스크), 미카엘 니크비스트(캡틴 안드로포프) 출퇴근시간에(주로 퇴근시간에...) 스마트폰으로 감상한 전쟁영화. 잠수함 영화는 왠지 잠이 올 것 같았는데 나름 영화가 괜찮았다. 물론 미국의 그 닭살돋는 애국심이 살짝 불편하긴 했지만... 무시무시한 핵 잠수함과 끝까지 추적해내는 미사일들은 정말 실제 전쟁 장면을 촬영한 것처럼 실감났다. 실제로 러시아와 미국이 전쟁을 치룬다면 이정도일까? 잠수함 속에서 함장의 리더십만을 믿고 각자의 위치에서 온 몸을 던지는 군인들의 모습이 새삼 멋있게 보였던 영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