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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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게일> - 덫을 피한 자들을 잡기 위한 이중 덫

<애비게일> - 덫을 피한 자들을 잡기 위한 이중 덫

(2024/12/21 : 넷플릭스) 호러나 슬래셔는 여타의 갈래에 비해 이미 여러 문법이나 공식이 깊게 자리매김한 장르라 볼 수 있겠지요. 그래서 이런 관성에 익숙한 관객이라면 이쯤에서 한 번 놀라게 만들겠거니 하는 점프 스케어 타이밍뿐만이 아니라 내러티브의 전개나 심지어 안배된 결말마저 죄다 예상 가능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그게 아마도 이 장르를 창작의 토대로 삼은 이들이 어떻게든 새로운 길을 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할 테고요. (꽤나 오싹하게 디자인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뻔하다며 지탄받는 이 계통의 이야기들이 세상엔 의외로 무척이나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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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12월 25일|만화/애니

우연히 보게 된 작품인데, 와... 너무 제 취향이었습니다. 뱀파이어물인데 슬래셔와 고어가 아주 제대로 들어가서 피와 내장이 상쾌하게 빵빵 터지네요. 서로 이름도 모르지만 돈을 위해서 모인 납치범들. 어떤 부자의 딸인 애비게일을 납치합니다. 발레를 배우는 어린 소녀인데요, 의뢰인은 어느 폐가로 안내하며 애비게일을 데리고 24시간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몸 값을 받아오겠다면서요. 포스터만 봐도 아시겠지만, 사실 이들이 납치한 애비게일은 흡혈귀. 결국 모두 먹잇감이 되는 상황인데요, 전직 형사에 군인에 건달, 해커까지. 어떻게든 아침까지 버티려는 내용이지요. 일단 슬래셔 좋아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 이만큼 피튀기는 영화는.......

넷플릭스 공포 영화 추천 애비게일 레디 오어 낫 관람평 신작 영화

넷플릭스 공포 영화 추천 애비게일 레디 오어 낫 관람평 신작 영화

넷플릭스 공포 영화 추천 애비게일 레디 오어 낫 관람평 신작 영화 넷플릭스에 두 편의 공포 영화 과 이 신작 영화로 공개되는데요. 은 지난 12일에 공개되었고, 은 바로 내일 15일 공개를 앞두고 있죠. 은 지난 봄에 극장에 개봉했지만 크게 흥행하지는 못했고, 은 극장에서는 개봉하지 않고 디즈니+로만 공개되어서 호러 영화 팬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넷플릭스로 만나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두 작품은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감독이 같습니다. 맷 베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듀오인데요. 최근 몇 년 간 할리우드에서 가.......

발레리나공포영화 <애비게일> 어서와, ○○○○ 발레리나는 처음이지? 병맛스러움을 더한 공포코믹호러물. Abigail.

발레리나공포영화 <애비게일> 어서와, ○○○○ 발레리나는 처음이지? 병맛스러움을 더한 공포코믹호러물. Abigail.

지난주 롯데시네마를 통해 단독개봉한 공포(코믹?)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미국에선 2500만 달러 정도를 벌어들였고, 의 댄 스티븐스, 의 캐서린 뉴튼 등 캐스팅도 괜찮은데, 감독은 미국에서 흥행한 영화 의 맷 베티넬리-올핀/타일러 질레트 감독이 맡았고요. (그래서 의 여주 '멜리사 바레사'도 나온듯.) 거부의 딸인 '애비게일'을 납치한 6명의 납치범. 하지만, 이내 그들이 있던 저택에 갇히게되고, 그 곳에서 탈출해야하는데... 를 주인공으로 했지만, 사실 그녀만이 주인공인 영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