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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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 서울 안국역 2번 출구로 나오면 표지판이 있다. (그길따라 쭈~욱 오면... 바로 보인다고 했는 이곳인데... 우리는 정말 찾기 힘든 곳이었다. 거의 한시간을 뱅글뱅글 돌았다는..) 어쨌든, 정말 멋있는 곳이다. 과거의 한옥과 현재의 빌딩들이 카메라 한장에 담아졌다. 8번까지 번호가 있었지만 우리가 간날은 2012. 12. 25. 크리스마스..(잘못된선택..) 서울이 영하 -15 도라고 올겨울 가장 춥다고 뉴스에 나오던 날. 사진찍는건 포기 내 기억으로 가까운곳에 있었던 4번부터 8번까지를 사진찍었던 것 같다. 안에 사람이 사시는 건가보다. 김이 모락모락.. (우린 춥다.....) 이렇게 발판위에 올라가 사진도 찍어보고..

북촌한옥마을 탐방기
4경에서 바라보는 북촌 마을 모습 이 지점이 제일 이쁜듯 중국인 관광객이 찍던 예쁜 고드름 함께간 임영훈 이 시가 참 인상적이었다이쪽이 그 유명한 북안 스카이웨이라는 거 같더라 이렇게 정원이 안뜰로 나있는 집들이 좋더라 너무 포토 스팟에 집착해서 찍었나 ㅜㅜ 마찬가지로 4경에서 찍은 모습 추운 겨울에 있는 대나무를 보니 반가웠다 모르는 사람들은 잘 안 보고 지나가는 돌 장식들 방치된 느낌이었다 마찬가지로 저런 철

북촌한옥마을
요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외출을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에겐 올해가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진정한 쉼이 없었던 한해였어요. 그래서 남은 날들을 비롯해 나 자신에게 당근을 아주 많이 주려고 노력중이에요 :-) 한번도 시도 못해본 혼자만의 여행도 다녀오려구요. 국내/국외 여행을 하기 위한 첫번째 웜업을 북촌한옥마을로! 일단 버스를 타고 인사동 종로경찰서에서 내려서 Tourist Information Box 를 통해 걷기 좋은 추천길과 지도를 받았어요. 전체적인 코스는 인사동>>북촌한옥마을>>삼청동, 이렇게 되어있더라구요.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저 처럼 혼자 다니시는 분들은 주중 11시/12시 쯤 시간을 잡으셔서 점심을 드시고 출발하시면 딱 좋아요. 관광
![12_1015 [걷고 싶은 서울길] 도심 삼청동 문화길 경복궁역~ 안국역 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10/15/a0102521_507af6033a6f4.jpg)
12_1015 [걷고 싶은 서울길] 도심 삼청동 문화길 경복궁역~ 안국역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도심 삼청동 문화길 경복궁역~ 안국 역까지.... 오늘의 코스는 경복궁역 - 국립고궁박물관 - 경복궁쪽문 - 경복궁담장길 - 영추문 - 청와대앞길 - 신무문 - 삼청어린이집 - 삼청동카페골목 - 삼청동주민센터 - 까치호랑이 - 삼청공원입구 - 삼청공원약수터 - 삼청공원둘레길 - 소나무길 - 말바위갈림길 - 삼청공원출구 - 북한 대학원 - 북촌한옥마을길 - 배동받이 - 동양문화박물관 - 이준구가옥 - 갤러리소나무 - 가회동성당 - 헌법재판소앞 - 재동초등학교앞 - 안국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5.6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1시간 40분 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 5.1 km 이고, 원래 코스 진행 시간은 1시간 반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