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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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이대호를 삼구삼진 시킨 우주 등장!!

최강야구 이대호를 삼구삼진 시킨 우주 등장!!

몬스터즈가 이번에는 고교야구 최고 투수와 만납니다. 어느 정도냐면요. 156km를 냅다 던지면서 전주고를 우승까지 시켰습니다. MLB관계자들도 관심있게 지켜보는 선수고요. 정우주 선수는 160까지 던지는 게 목표라고 하더라고요. 150을 그냔 던지는 정우주가 나오는데요. 몬스터즈에는 100도 안 던지는 유희관이 나옵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진짜 묘한 대조를 보겠네요. 현재 모든 구단에서 트래프트 1순위로 찍고 있다는 선수. 공식으로는 156이지만요. 비공시적으로는 157까지 던지는 우주 선수. 드디어 우주 선수가 초구를 던졌는데요. 가볍게 힘들이지 않고 던지는 듯한데 150이 나옵니다. 몬스터즈 선수들이 전부 깜짝 놀라면서 기겁.......

최강야구 사직구장에 뜬 송승준과 자이언츠 직관 결과

최강야구 사직구장에 뜬 송승준과 자이언츠 직관 결과

최강야구 몬스터즈에 자이언츠 선수였던 분이 많더군요. 이대호는 워낙 상징과도 같은 존재지만요. 송승준도 100승 넘게 원맨팀을 한 자이언츠에게는 소중한 존재죠. 게임이 지고 있고 박빙이라 송승준이 나갈 수 있을까 했는데요. 김성근 감독 스타일 상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당연히 팬들 입장에서는 송승준도 너무 보고 싶겠죠. 영구결번이 아닐 뿐 레전트인건 사실이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송승준이 이제 등장하기를 원하는 팬도 가득했죠. 그렇게 송승준은 니퍼트 다음 투수로 등장합니다. 니퍼트가 딱 원아웃 잡으면 송승준이 나오기로 결정되었거든요. 송승준이 여기서 더이상 점수를 주면 안 되는 상황에 나왔습니.......

최강야구 몬스터즈 팬과 자이언츠 팬이 하나 된 단 한 순간

최강야구 몬스터즈 팬과 자이언츠 팬이 하나 된 단 한 순간

무척이나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졌죠. 롯데 자이언츠 그 자체였던 이대호가 몬스터즈가 되어 사직구장에 있고요. 몬스터즈에서 활약했던 정현수가 자이언츠 선수로 상대팀이 되었고요. 서로가 물러날 수 없는 순간에 타자와 투자로 만났네요. 예능이긴 하지만 뭔가 운명적인 만남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정현수가 가장 존경한다고 했던 선수가 이대호인데요. 확실히 이대호는 등장하는 존재감만으로도 압도적인 느낌이 듭니다. 하늘이 너무 예뻐서 등장 자체가 무척이나 귀하게 느껴지네요. 선수 입장에서 구장에 모인 모든 사람이 자기 이름을 연호할 때. 도대체 어떤 기분일까요? 아마도 닭살 돋으며 소름끼치지 않을까 하는데요. 현장에서 보는 분.......

최강야구 자이언츠 그 자체인 이대호도 울컥한 직관경기

최강야구 자이언츠 그 자체인 이대호도 울컥한 직관경기

조선의 4번타자이자 영원한 롯데 자이언츠의 4번 타자 이대호!! 이대호가 드디어 사직구장에 무려 617일만에 등장했습니다. 은퇴 후 한 번도 사직구장을 방문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영구결번도 구장에 와서 본 적이 없다고 하니 더욱 감개무량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이번 몬스터즈와 자이언츠 시합은 이대호로 인해 감동이더라고요. 늘 직관경기에 누가 애국가를 부르고 시구를 하는지 궁금한데요. 애국가는 이승철이 정말로 너무 편안하게 부르더라고요. 다음으로 도대체 누가 시구를 하는지 완전히 베일에 싸였는데요. 바로 이대호가 시구자로 나서더라고요. 이대호가 시구를 하자 단짝인 정근우가 나와 시타를 하는데요. 진짜 가볍게 던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