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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몬스터즈 강민구의 똘끼에 김성근 감독도 질끈!

최강 몬스터즈 강민구의 똘끼에 김성근 감독도 질끈!

최강 몬스터즈 강민구의 똘끼에 김성근감독도 질끈!! 독립구단인 연천미라클과 시합을 하게 되었는데요. 직관 경기로 연천은 복수를 꿈꾸며 왔는데요 이번 경기에는 새롭게 영입한 강민구가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7회말에 대거 6점을 뽑아 7대5로 역전을 한 몬스터즈. 이런 상황에서 연세대에서 온 강민구를 8회에 투수로 올립니다. 직관 경기는 처음이라 관중도, 연천 미라클도 미지의 선수였는데요. 나이가 어려그런지 다소 순진하고 순수한 면이 보이는데요. 강민구 선수는 프로를 안가도 되게 교사준비도 한다고 하던데. 나름 박빙 상황인데도 의외로 긴장하지 않은 듯한 모습입니다. 이럴 때 첫 타자가 제일 중요한데요. 첫구에 플라이 아.......

최강야구 몬스터즈 거구의 이대호가 슬라이딩까지 한 승부치기 결과

최강야구 몬스터즈 거구의 이대호가 슬라이딩까지 한 승부치기 결과

최강야구 몬스터즈 독립리그 대표팀과 무려 3번의 승부치기. 9회말까지 동점이라 승부치기에 들어갔습니다. 1루와 2루에 주자를 놓고 시작하는 승부치기죠. 점수를 낼 가능성이 아주 많으니 시합이 결정되겠죠. 서로 피말리는 마지막 승부치기까지 가는 직관 경기네요. 6회에 유희관이 나와 만루까지 되며 위기였죠. 독립리그 대표팀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점수를 냈습니다. 2점을 빼앗기면서 5대3으로 지게 되었죠. 뭔가 될 듯 될 듯하면서 계속 점수를 못 내고 있었는데요. 8회에 기회가 왔는데 주자가 나간 상태였죠. 이럴 때 독립리그 출신인 최수현이 나왔죠. 최수현이 경기에 앞서 상대팀 분석까지 했었는데요. 다소 미진한 역할을 했다.......

최강야구 몬스터즈에 상우와 교원 있음에

최강야구 몬스터즈에 상우와 교원 있음에

현재 몬스터즈에 가장 어린 두 영건이 있습니다. 팀에서 막내지만 활력소이기도하고 공격을 이끌기도 하고요. 바로 임상우와 문교원인데요. 둘은 포지션이 겹쳐 함께 나갈 일이 적었는데요. 직관경기인 독립리그 대표팀과는 함께 출전했습니다. 선수들에게 징크스는 무조건 지켜야하는 건가 봅니다. 사직에서 자이언츠에 패배하자마자 곧장 이대호에서 송승준으로 커피 차 교체. 그 외에도 각자 패배하면 그 즉시 새로운 루틴하는 걸 보면 말이죠. 여기에 부동의 2루수인 정근우까지 다쳤습니다. 전주고와 시합에서 공을 받아 손가락 미세골절이 생겼는데요. 직관 경기에서 빠지면 수비에서 절대로 안 될텐데.. 바로 문교원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

최강야구 사직구장에 뜬 송승준과 자이언츠 직관 결과

최강야구 사직구장에 뜬 송승준과 자이언츠 직관 결과

최강야구 몬스터즈에 자이언츠 선수였던 분이 많더군요. 이대호는 워낙 상징과도 같은 존재지만요. 송승준도 100승 넘게 원맨팀을 한 자이언츠에게는 소중한 존재죠. 게임이 지고 있고 박빙이라 송승준이 나갈 수 있을까 했는데요. 김성근 감독 스타일 상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당연히 팬들 입장에서는 송승준도 너무 보고 싶겠죠. 영구결번이 아닐 뿐 레전트인건 사실이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송승준이 이제 등장하기를 원하는 팬도 가득했죠. 그렇게 송승준은 니퍼트 다음 투수로 등장합니다. 니퍼트가 딱 원아웃 잡으면 송승준이 나오기로 결정되었거든요. 송승준이 여기서 더이상 점수를 주면 안 되는 상황에 나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