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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515명 전수조사 실시!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 전세사기. 대전시는 3월 전세사기 2차 피해 예방과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사전 근절을 위해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515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3,094명, 중개인 76명, 소속공인중개사 448명, 중개보조원 1,897명 등 중개업 종사자 총 5,515명에 대한 부적격 여부를 조사한 결과, 등록취소 6건, 업무정지 4건 등 총 10건의 결격사유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들의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사전통지 및 청문 절차 이후 등록취소 할 예정이고, 중개보조원의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항은 해당 공.......

시민들의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GB해제 넘은 대전의료원
의료파업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공공의료 강화 필요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대전시는 대전의료원 건립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월 그린벨트(GB) 해제 이후 건립을 위한 과정들이 확정되면서 탄력을 받아 대전의료원 운영체계와 건축 설계 공모 방식이 확정되었습니다. 대전시는 의료운영체계 용역과 각종 토론회를 거쳐 대전의료원 운영 방식을 시 출연기관을 통한 직접 운영 방식으로 결정했는데요. 이는 의료원 설립 취지에 맞춰 공공의료 기능 강화, 정책의료 수행,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결정입니다. 운영 방식 결정과 함께 의료 운영체계 12개 부문(경영·인력·교육·물류·정보화·진료·진료지원·평가·연구·홍보·행사·개원계획)에 대해.......

55,691개 일자리 창출로 전체 고용률 68.0% 달성을 목표로! 2024년 대전시 일자리 창출 계획
대전시는 지역 주도의 일자리 정책 추진을 통해 ‘기업·사람·일자리가 모이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2024년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에는 5대 핵심전략, 12대 추진과제, 176개 일자리 세부사업이 담겼으며 올해 4,972억 원을 투입해 55,691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15~64세) 68.0%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주요 일자리정책 추진 방향은 첫째, 청년이 선호하는 고용 창출에 주력하여 고용유지, 지역정착까지 이어지는 고용생태계 구축 둘째, 고용서비스 강화를 통한 노동시장 미스매칭 완화 셋째, 신산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 서비스 중심 산업구조에서 탈피, 첨단산업 중.......

4월 1일부터 임산부 택시 이용, 마이데이터 플랫폼(무브메이트)으로 확~ 편해집니다!
대전시는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위해 4월 1일부터 ‘임산부 이동지원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이번 사업으로 인해 임산부들의 교통 편의가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임산부 이동지원서비스는 마이데이터플랫폼(무브메이트)과 대전사랑카드를 연계해 임산부가 대전의 모든 개인·일반택시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바우처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사랑나눔콜’ 임산부 이동지원서비스는 이용 가능한 바우처 택시가 210대로 한정되어 있어 오랜 시간 대기해야 하는 등 여러 불편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대전시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대전교통공사(교통약자이동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