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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적하고 걷기 좋은 우암사적공원
우암사적공원은 대전 동구에 위치한 공원으로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이 학문을 닦던 곳인데요. 이곳은 많은 제자들과 학문을 연구하며 병자호란 때 북벌책을 강구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우암사적공원에 방문하면 송시열 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쳤던 건물인 남간정사를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남간정사 개방 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가을이 가기 전,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인 우암사적공원으로 나들이 추천드립니다. 10월 26일 우암문화제 행사도 열린다고 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암사적공원 운영 시간 하절기 : 매일 오전 5시 ~ 오후 9시 동절기 : 매일 오전 6시 ~ 오후 8시

대전광역시 테미오래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
테미오래는 대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 공간입니다. 이곳은 과거 충청남도지사 공관을 비롯해 여러 공무원 관사로 사용되었던 건물들이 밀집해 있던 지역으로, 한때 '관사촌'이라 불렸습니다. 그러나 2018년 공모를 통해 현재의 이름인 '테미오래'로 변경되었습니다. 테미는 관사촌이 위치한 마을의 이름에서 따왔고, '테미오래'는 '테미로 오라'는 의미와 '관사촌의 오랜 역사'를 동시에 담고 있는 중의적인 이름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테미오래는 대전의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대전 갑천, 유등천, 대전천에 전통과 자연을 조화시킨 가을철 꽃단지 조성
2024년 가을철 꽃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갑천 둔산대교, 유등천 한밭대교 일원에 전통의 미와 색채, 자연과 문화를 조화시킨 특별한 꽃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조성 규모는 3대 하천 17개소 12만㎡로 하천별 특색을 위해 갑천에는 백일홍, 유등천과 대전천에는 해바라기를 파종했습니다. 이번 꽃단지는 단순한 자연경관으로서 볼거리를 넘어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문양과 한복을 모티브로 한 테마 정원을 조성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대규모 꽃밭 곳곳에 이색 조형물, 포토존 등을 배치해 다채로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전통과 자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3대 하천 꽃단지에서 여유를 느껴보세요!

과학기술 혁신 선도도시 대전!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평가 전국 3위!
과학기술 도시이자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대전의 위상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 평가’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과학기술혁신 역량을 평가해 발표하고 있는데요, 대전은 이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3위를 유지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에서는 1위입니다. 특히 대전은 세부 평가지표(5개 분야 42개 지표)에서 인적자원, 연구개발투자, 인프라, 지식창출 분야 등 9개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 평가’는 지역의 과학기술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강·약점을 파악해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