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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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감상 (3.18)

대항해시대5 감상 (3.18)

천천히, 오래도록|2014년 3월 18일

이름을 대항해시대가 아니라 대점검시대라고 바꿔야할듯. 오늘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접속해봤는데 그때마다 매번 보였던게 저런 '점검중' 표시였습니다. 서버준비를 얼만큼 개떡같이 했길래 이따위로 하는건지. 아무리 인기작의 정식 넘버링 게임이라서 접속자가 많았다고 하더라도 이건 준비부족이 확실합니다. 실제 게임은 단 1분도 못하였고, 그나마 요행이 접속되었을때는 실행 파일 받아서 메인화면 딱 한번 본게 전부입니다. 거기다가 헬프 항목은 단 하나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어요. 이거 뭐 만들다 만것도 아니고. 이런걸 보면 우리나라가 이러니 저러니해도 온라인게임 및 웹게임에 운영노하우가 일본보다는 좋은것 같다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코에이도 온라인게임 하루이틀 해먹은 회사가 아닌데도 저러고 앉아있다니. 쯧쯧.

대항해시대V 두 번째 플레이

대항해시대V 두 번째 플레이

점검이 풀렸길래 다시 들어가서 재개. 다행히 플레이가 날아가는 일은 없이 이어졌습니다. 33333명 안에 든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튜토리얼은 끝났으니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긔. 리스본의 크리스티나. 여담이지만 은근 가슴 큰 여캐가 많은 거 같습니다. 튜토리얼 끝나고 NP가 모였으니 항해사를 뽑아봤습니다. 딱 보면 대충 어느 계열이구나 알 수 있는데 N등급 상인들은 너무 적나라하게 상인쪼렙처럼 나오는 거 아니냐며...(먼산 귀족 아가씨 같은데 작위는 뱃사람이라고.., 항해사 중에는 열전 퀘스트를 갖고 있는 캐릭터도 있으므로 해역 지도를 잘 모아서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중도 포기하면 처음으로 돌아가는 연퀘인 듯요. (그리고 이 캐릭도 가슴이 크다 ㅇ<-< 핀란드 군인 ㅎㅇ

대항해시대V 첫 플레이

대항해시대V 첫 플레이

오늘 드디어 대항해시대V(절대 5라고 하지 않겠다) 서비스가 개시되었습니다...만 시작하자마자 점검 들어가서 잠잠하다 6~7시 즈음해서 풀려서 들어갔습니다. 딱히 베타 테스트 소식도 없었기에 이런 사태가 날 줄은 예상했습니다만... 여담이지만 저는 서비스 개시 소식을 어제 들었습니다... 공지된지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지 뭡니까 -_-a 여튼 플레이 개시. 당연하게도 시작은 리스본에서. 주인공(플레이어)은 행방불명된 부친 라몬이 남겨주신 라피스라줄리로 병든 어머니와 함께 생활을 이어온 거 같습니다만 결국 그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소꿉친구인 듯한 쥬피톨 페르난데스가 히키코모리가 된(될 뻔한..?) 주인공(플레이어)에게 현자의 돌을 찾아서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내고 어머니도 되살려내면 어

대항해시대V 발표회 상세 레포트

대항해시대V 발표회 상세 레포트

海図を変えると地形が変わる? シリーズ最新作「大航海時代V」が発表されたコーエーテクモゲームス「新作ブラウザゲーム発表会」レポート 발표회 타이틀은 그냥 '신작 브라우저 게임 발표회'였나 봅니다. 가서 보니 대항V(5라고 말하지 않겠다 으득으득)였습니다라는 흐름.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니만큼 모험/교역/전투의 근본은 탄탄하게 만들어뒀다는 거 같습니다만 음... 대략 '모든 시리즈가 PC 게임으로 시작해서 멀티 플랫폼 전개를 펼쳤다, V도 PC에서 시작했다는 점에서는 같다'는 말에 알 수 없는 불쾌감이 부글부글 ^-^+ 시나리오 깨는 거는 온라인 같은 방식인 듯 하고 시나리오 전개에 따라 NPC 항해사가 육성된다는 것도 같습니다. 항해사의 스킬이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듯... 작위가 오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