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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V
사과는 허락했으나 머리카락까지 허락한 기억은 없다 ...라고 쓰고 대가챠시대V, 혹은 대로딩시대V로 읽는다고 배운 그 게임을 해봤습니다.페북 아이디만 있으면 간단하네요. 1. 우와... 무려 웹게임으로 나왔습니다. 이거 정식 넘버링이죠? 2. 요즘 핫한 유니티 플레이어를 사용했답니다. 그런데 왠지 로딩이 쩔어! 집에서는 농담 아니고 평균 로딩이 15분에서 20분 사이예요; 그런데 또 신기한게 회사에서는 접속이 20초내외라는게 함정이네요. 뭐가 문제지. 3. 로딩은 길어도 뭐 게임은 깔끔하게 잘 돌아갑니다. 어떤 거리의 항해든지 1분 안에 마무리하는 스마트함.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하다보면 어, 그래도 대항해시대구나 싶네요. 교역, 전투, 탐험 등등 대항온에 비해 단순해진

대항해시대V 여섯 번째 플레이
드디어 오베가 끝났습니다만 하아... 설계도 운이 따라줘서 당장은 배 걱정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엄청난 복이란 걸 깨닫고 있습니다. 대형배가 필요할 즈음이면 과금의 압박이 들겠지만 과연 그 때까지 내가 하고 있을까? ㅎㅅㅎ..? 일단 저번에 하던 대리석상 30개 납입 퀘를 완료. 곡괭이는 소중합니다... 중간에 작위를 받고... 포르투갈 작위 퀘스트는 전투전투전투지만 배가 모이니 싸우기 쉬워서 좋네요 >< 결과보기가 너무 편해서 전투화면이 어땠는지가 가물가물해질 지경... (앞으로도 볼 일이 없지 않을까 V의 하이레딘. 님 누구세여. 우리 멋지고 잘생긴 온라인 하이레딘 형님 어디가셨나요 ;_; (취향 편식 도중에 NP로 항해사 뽑다가 나온 레어카드. 전투 부관 너무

대항해시대V 네 번째 플레이
21일 새벽 1시경 다시 버벅이기 시작해서 잠자리에 들었다가 일어났는데 역시나 점검은 끝나지 않았고(오히려 마치는 시각을 말하지 않는 사태가 발생...) 오후 7시나 되어서야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ㅇ<-<... 보상은 없음; 그리하여 몇몇 퀘스트의 기한이 지나버렸는데...... 점검 때문에 못한 걸 가지고 왜 내가 혼나야하지?!?!!? ㅎㅅㅎ?! 여튼 슬슬 유저들도 되는 것에 감사하자는 식으로 길들여지고 있습니다만... 쩝; 여담이랄까 이왕 쓰는 김에 미리 말씀드리지만 진행하다보면 북해랑 지중해(피렌체) 가는 스토리가 나뉘는데 부디 지중해 쪽을 먼저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피렌체로 가서 진행하는 스토리를 우선 해결하다보면 배 설계도를 주는데 (20레벨 필요) 북해쪽 스토리에서

대항해시대V 본격적인 플레이 소감
1. 간단해진 무역 도시별로 세세한 시세는 없어진 모양입니다. 그냥 그 도시에서 팔지않는 물건은 무조건 이득을 보는 듯.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반가운 변경점일지도. 2. 과하게 단순한 능력치 현재까지 능력치는 행동력 뿐입니다. 발굴치가 있긴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비중이 많이 떨어지네요. 항해, 전투, 물자 조달 등등 오만 잡다한 행동에 모두 행동력을 소모합니다. 허나 그런 반면 행동력 회복치는 너무나도 느립니다. 대개 초반에는 넉넉하게 행동할 수 있는 여타 웹게임들을 고려해 보면 확실히 심각하긴 합니다. 레벨11 밖에 안 됐는데 행동력이 오링나서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저만 봐도... 적어도 전투만큼은 따로 능력치를 세분해 놓는게 나을 것 같네요. 3. 시간제 퀘스트 모든 퀘스트에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