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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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아로' 의복 탐구 2
'화랑) '아로' 의복 탐구' 와 이어지는 편입니다 미리 알립니다 / 저는 한알못이에요 (한복을 1도 알지 못하는자) / 혹시나 제 무식함에 혈압이 오르시지 않길 바랍니다 (진지)/ 이미지라 수정하기는 다소 어려워 이미 만들어진 짤은 아마 수정은 불가할 거 같지만 ㄸㄹㄹ 이건 이렇게 부르는 거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앞으로 만드는 짤은 올바른 명칭을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출처 : made by myself 화랑갤 ↑↑↑↑↑↑↑↑ 일단 먼저 일터복장에서 두번째 나왔던 가운(?) 앞치마(?)에 대해 더 알아보자 출처 : kbs드라마 네이버 포스트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화랑) 피주기X아로 : 시켜만 주세요
처음에 아로가 왜 얼마 줄 거냐고 따져보지도 않고 일달라고 저렇게 매달리냐고 했더니와, 저 아즈씨 부자드만요ㅋㅋㅋㅋㅋㅋㅋ 수타박수(手打粕手)라는 찻집도 피주기 아즈씨꺼 '스타벅스'에 맞게 말을 만든 거겠지만ㅋㅋㅋㅋㅋ + 네이버 번역기 돌리면 hand meal이라고 나오던데ㅋㅋㅋㅋㅋ그럼 뭐 수제 음식??? 수제 찻집이야 뭐야ㅋㅋㅋㅋㅋ아무튼 화랑에서 차 만드는 장면 보면 색감도 예쁘고 먹고 싶어지는데 꺄아 다이서(多易書)도 피주기 아즈씨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이소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로 아부지인 안지공하고도 아는 사이니까 그 최저임금도 안주던 ㅂㄷㅂㄷ그 술집 양반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일거리부터 달라고 뗑깡 조르는 아로 귀여워ㅋㅋㅋㅋㅋ

화랑) '아로' 의복 탐구
한복에 대해서 내가 어느정도 지식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렇게 내 무식은 탈탈탈 털리고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