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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협업한 휴대폰! 프라다폰 듀퐁폰 갤럭시폴드 톰브라운
명품 브랜드 협업한 휴대폰! 프라다폰 듀퐁폰 갤럭시폴드 톰브라운 모바일 기기와 하이엔드 패션의 만남은 전자기기에 새로운 미적 가치와 희소성을 부여합니다.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까지 이어지는 명품 브랜드 협업 휴대폰의 발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또 이런 협업이 요즘엔 왜 없을지까지 다뤄보았습니다. 프라다폰. 듀퐁폰. 아르마니폰. 휴고보스폰. 톰브라운 에디션.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 요즘엔 왜 이런 콜라보가 없을까? 1. 프라다폰. 엘지전자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만남으로 탄생한 프라다폰은 2007년 감압식 풀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등장했습니다. 흑백 톤의 미니멀한 외관을 앞.......

추억의 피쳐폰 3대장 ( 캔디폰 듀퐁폰 프라다폰 )
추억의 피쳐폰 3대장 ( 캔디폰 듀퐁폰 프라다폰 ) 이번 글에서는 2000년대 후반 감성을 제대로 소환하는 레전드 피쳐폰 3종, 캔디폰·듀퐁폰·프라다폰을 소개한다. 요즘 스마트폰은 성능이 상향 평준화됐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외관(ex. 크기, 디자인) 특장점까지 공유하는 까닭에 다 비슷해 보인다. 그런데 그때 그 시절 피쳐폰은 갖고 다니는 맛이 확실히 달랐다. 실제로 당시 제조사들은 CPU, 디스플레이, 카메라 화소 등 보다 외형과 감성 포인트로 승부했었다. 한 손에 쥐었을 때의 촉감, 여닫는 손맛, UI 뉘앙스까지 통일감이 있었고 그래서 모델명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르는 제품이 많았다. 미니멀리즘? 아이폰보다 프라다폰이 먼저! 모.......

옛 3G 폴더폰, 연아의햅틱 2, 아이스크림폰, 초콜릿폰, 바나나폰, 프라다폰
스마트폰이 당연해진 지금이지만, 한때는 휴대폰을 여닫는 감각 자체가 설렘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사라진 3G 폴더폰의 인기, 디자인과 감성으로 기억되는 대표 모델들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핸드폰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아의 햅틱 단순한 휴대폰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던 모델입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이미지와 함께 출시되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터치 중심의 햅틱 UI와 당시로서는 혁신적이었던 진동 피드백은 누르는 퍼포먼스가 단말기를 상징했습니다. 3G 폴더폰이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대중화되던 시점의 대.......

프라다폰으로 잘나갔던 LG폰, 피쳐폰 왕좌에서 망한 이유?
피쳐폰의 전성기 시절 삼성과 나란히 대한민국의 휴대폰 산업을 이끌었다. lg폰이 그렇게 잘나가던 시기가 있었다. 요즘 MZ 친구들이라면 LG폰이 망한것만 봤을테지만 스마트폰이 나오기전의 엘지폰은 엄청났다. 다시 생각해보면 일장춘몽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변화에 느렸으며 시장 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이유가 가장 컸다. lg폰의 황금기에서 몰락하기 까지의 과정을 따라가보자. 이렇게 잘나가던 때가 있었다. 시작부터 좋았다. 1996년 단군이래 최대 사업으로 불리는 개인 휴대 통신 사업자중 제조업체가 통신사업자까지 거머쥔 유일한곳이 LG였다. 직접 핸드폰을 만들어 팔고 통신비까지 벌어들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