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쳐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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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피쳐폰 3대장 ( 캔디폰 듀퐁폰 프라다폰 )

추억의 피쳐폰 3대장 ( 캔디폰 듀퐁폰 프라다폰 )

추억의 피쳐폰 3대장 ( 캔디폰 듀퐁폰 프라다폰 ) 이번 글에서는 2000년대 후반 감성을 제대로 소환하는 레전드 피쳐폰 3종, 캔디폰·듀퐁폰·프라다폰을 소개한다. 요즘 스마트폰은 성능이 상향 평준화됐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외관(ex. 크기, 디자인) 특장점까지 공유하는 까닭에 다 비슷해 보인다. 그런데 그때 그 시절 피쳐폰은 갖고 다니는 맛이 확실히 달랐다. 실제로 당시 제조사들은 CPU, 디스플레이, 카메라 화소 등 보다 외형과 감성 포인트로 승부했었다. 한 손에 쥐었을 때의 촉감, 여닫는 손맛, UI 뉘앙스까지 통일감이 있었고 그래서 모델명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르는 제품이 많았다. 미니멀리즘? 아이폰보다 프라다폰이 먼저! 모.......

스카이폰 스카이폴더폰 아임백 차이점 및 사라진 이유

스카이폰 스카이폴더폰 아임백 차이점 및 사라진 이유

변검|2025년 8월 29일|게임

스카이폰 하면 주옥같은 모델들이 있다. 스카이폴더폰, 듀퐁, 스카이아임백, 베가 등등. 한때 명품폰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었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피쳐폰 시대 마지막을 장식했던 브랜드였다. 스카이폰이 처음 등장한 1999년 당시, 국내 휴대폰 시장은 삼성과 LG의 양강 구도. 하지만 팬택은 '감성'이라는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를 걸었다. 아무튼 이상한 모델들을 자주 출시했다. 그중 하나씩은 대박을 터뜨렸기 때문에 그시절 스카이를 기억하는게 아닐까? 특히 슬라이드 방식의 스카이는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대학생 시절 '스카이폰 한번 써봤으면 좋겠네'를 입에 달고 다녔다. 사려고 알바.......

옛날 폴더폰 삼성 피쳐폰 매직홀폰 어땠을까?

옛날 폴더폰 삼성 피쳐폰 매직홀폰 어땠을까?

2009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 폴더폰은 우리의 일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삼성전자의 매직홀폰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끌었던 제품인데요. 단순한 통신 기기를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여겨졌죠. 오늘은 매직홀폰의 주요 특징과 매력을 살펴보겠습니다. 1. 매직홀폰, 무엇이 특별했을까? 매직홀폰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면 중앙의 LED 라이팅 효과가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전화가 오거나 알람이 울릴 때 반짝이는 불빛은 마치 오로라를 연상시키며, 당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었죠. 이로 인해 오로라폰이라는 별칭도 붙었을 정도입니다. 또한, 폴더를 여는 오토 버튼 기능이 탑재되어, 버튼 하나로.......

프라다폰으로 잘나갔던 LG폰, 피쳐폰 왕좌에서 망한 이유?

프라다폰으로 잘나갔던 LG폰, 피쳐폰 왕좌에서 망한 이유?

변검|2024년 12월 19일|게임

피쳐폰의 전성기 시절 삼성과 나란히 대한민국의 휴대폰 산업을 이끌었다. lg폰이 그렇게 잘나가던 시기가 있었다. 요즘 MZ 친구들이라면 LG폰이 망한것만 봤을테지만 스마트폰이 나오기전의 엘지폰은 엄청났다. 다시 생각해보면 일장춘몽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변화에 느렸으며 시장 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이유가 가장 컸다. lg폰의 황금기에서 몰락하기 까지의 과정을 따라가보자. 이렇게 잘나가던 때가 있었다. 시작부터 좋았다. 1996년 단군이래 최대 사업으로 불리는 개인 휴대 통신 사업자중 제조업체가 통신사업자까지 거머쥔 유일한곳이 LG였다. 직접 핸드폰을 만들어 팔고 통신비까지 벌어들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