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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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Polo

[도미니카공화국] Polo

2016. 12. 01, 목 / Polo, Barahona 커피가 유명하다고해서 찾아간 오지 산골 마을 뽈로(Polo).바라오나 시내에서 구아구아를 타면 1시간 좀 더 걸려서 도착한다.도미니카공화국에 살면서 또 이런 구아구아는 처음이다.우리들이 주로 타고 다니는 구아구아.그거보다 작은 봉고차 같은 것을 구이따.이것은 봉고차보다 더 작은이니 꾸이띠따가 되나?좌우간 이곳의 대중교통이다.난 앞에 타서 갔다.워낙 오지다 보니 차편이 많이 없다.운저사 아저씨는 기름을 아끼려고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끈다.알고 보니 내리막길이 상당히 길었다.뽈로를 가려면 이런 길을 계속해서 지나야 한다.이런 길 중간 쯤에 도깨비 도로가 있기도 하다.뽈로는 아주 작은 산골 마을이다.커피가 유명하다고 해서 수소문을 해서 찾아 가 봤는데생각

[도미니카공화국] 도깨비 도로

[도미니카공화국] 도깨비 도로

2016. 11. 30, 수 / Polo, Barahona 도미니카공화국에 있는 도깨비 도로를 찾아서 출발.히마니(Jimani)에서 바라오나(Barahona)로 오는 길에 들렀지만바라오나 시내에서는 까브랄(Cabral)로 가는 차량이 많이 있다.까브랄에 내린다음에 오토바이를 타고 뽈로 마그네띠꼬로 가는 방법이 가장 편하다.지나가는 구아구아가 있기는 하지만 많지 않고돌아 올 때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오토바이 기사와 왕복 200페소(5,000)에 합의를 보고 출발했다.도깨비 도로(Polo Magnetico)로 가는 길은 대부분이 오르막 길이다.그래서 20분 정도 걸렸고 내려 올 때는 좀 더 빨리 왔다. 이날이 평일이라서 사람이 없다.오토바이 기사가 말하길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체험을 한다고직접 확인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