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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그래요..애곤&베켓까진 그렇다쳐요...
문제는 성적도 성적이고 토미존서저리, 것도 손목까지 받아 왼팔관절을 완전히 바꿔 내년도 못 뛰는 선수는 왜 데려오냐고... 루비랑 웹스터 중 하나는 각오했어. 베켓이 우승할때의 베켓이면 세금이라 칠 수 있어. 근데 베켓도 그 베켓이 아니고 백골퍼잖아. 애곤이 해프너&모본이 되느냐, 팀 옮기고 전성기 들어간 오티즈가 되냐가 유일한 관심거리인데.... 오랜만에 다저에서 체인지업&투심투수가 나오나 싶더니만......푸윅은 어쩔거냐고...페이롤은 페이대로 늘어나고 포지션은 포지션대로 꼬이고....갑자기 왜 99년이 생각나느건지... 덧-그나저나 콜레티 이양반의 집념은 진짜 알아줘야 함. 단장질하면서 자기가 데려오고싶다고 한 선수들은 기어코 데려옴. 칼 크로포드도 그 중 하나고. 역시 이 넘아는
![[2ch][일상?] 코믹마켓 82 개최 직전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2/08/10/c0109099_50245964580c7.jpg)
[2ch][일상?] 코믹마켓 82 개최 직전 정리
코믹 마켓 공식 사이트에 어서오세요 코믹 마켓 82의 안내 8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8(水) 10:23:28.80 ID:e7nJ0AVn0 국제전시장 옆 로손 会議棟 아래 패미마 8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8(水) 10:25:45.29 ID:JDpYvzdFP >>873 벌써 임전태샌가 이번 역 앞이 로손이 되고 처음 코미케니까 솜씨가 기대되는군 874 忍法帖【Lv=40,xxxPT】 【東電 63.3 %】 2012/08/08(水) 10:25:00.92 ID:ihcKrSQI0 패미마 작년보다 상자 많아보이는데 8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8(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