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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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USS 콜로라도 : 방염(Fireproof)

[WOWs] USS 콜로라도 : 방염(Fireproof)

화재는 워쉽의 대표적인 상태이상 효과 중 하나입니다. 월탱과 마찬가지로 도트대미지가 들어가는데 Hp가 많은 워쉽의 특성상 월탱처럼 치명적인 상태이상은 아닙니다. 화재보단 침수가 더 심각한 상태이죠. 다만 워쉽의 화재는 화재가 중첩되면서 피해가 커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화재 1단은 감수할만 해도 2단 이상 부턴 예기가 달라지죠. 야금야금 당신의 체력을 갉아먹습니다. 그러나 전함입장에서 화재 자체 대미지는 그렇게 크게 위협적이지 않습니다. 화재 피해는 수리반으로 고스란히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경순양함 6인치포의 고폭탄으로는 단독으로 전함을 잡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화재가 더 치명적인건 수리반이 없는 순양함과 구축함들이죠. 게임 내내 클리블랜드 두 척과 교전하면서 고폭탄과 화

[WOWs] 콜로라도 14만딜

[WOWs] 콜로라도 14만딜

USS 콜로라도는 미국 표준형 전함의 마지막 주자로 게임에선 7 티어에 위치해있습니다. 기존 미국전함과 마찬가지로 저속이긴 하지만 드디어 19km로 늘어난 사거리와 16인치 주포 덕에 뉴맥시코에 비해 '숨통'이 트이는 느낌을 받는데요, 여러가지 능력을 총합하면 일본의 나가토와 균형이 잘 맞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가토에 비하면 속력은 느리지만 그 외 사거리는 비슷해졌고 주포성능은 더 좋기 때문에 박빙의 승부를 펼칠 수 있습니다. 둘 다 대응방어가 안되는 고로 아차하는 순간 HP가 빠져버리죠. 콜로라도의 문제점은 표준형 전함 답지 않게 방어력이 정말 부실하다는 점입니다. 16인치는 물론 14인치에도 피가 쭉쭉 빠져요. 우군에 쿠마가 섞여있었지만 초반 요르크를 원턴킬 하면서

[WOWs] 콜로라도 크라켄

[WOWs] 콜로라도 크라켄

월탱에 탑건 업적이 있다면 월쉽엔 크라켄 업적이 있습니다. 5척을 격침시켜야 주는 업적인데 HP가 많고 도주가 용이한 워쉽은 5척 잡기가 탱크보다 어렵죠. 물론 잘 따는 사람은 잘 따지만 전 정말 오랜만에 크라켄을 따 보네요. 저 멀리 연막이 보인다! 당신의 선택은? 1. 생명은 소중히 ▷ 2. 닥치고 돌진 벤슨을 제외하고 만나는 상대마다 딱 줏어먹기 좋은 HP들이었죠. 생각지도 못했는데 크라켄을 획득했습니다. 딜량 총합은 그리 높지 않은데 구축함을 2척 잡아서 그런가 순경도 제법 높게 나왔네요. 역시 구축함은 경험치 덩어리입니다. 그나저나 구축함만 보면 머리부터 들이미는 버릇 좀 고쳐야하는데 쉬 낫질 않는군요. 워스파이트나 표준형 전함은 선회가 좋아서 재미를 쏠쏠

[MLS] 플레이오프: 시애틀 사운더스 vs. 콜로라도 래피즈 /사운더스 선수 소개

[MLS] 플레이오프: 시애틀 사운더스 vs. 콜로라도 래피즈 /사운더스 선수 소개

Gloomy Paradise|2013년 11월 2일

지난 수요일에는 MLS의 플레이오프 첫 경기 시애틀 사운더스(Seattle Sounders)와 콜로라도 래피즈(Colorado Rapids) 경기가 있었습니다. MLB 월드 시리즈의 승자가 보스턴으로 결정되는 그 순간 시애틀에는 4만여명의 관중이 경기장에 모여 이 경기를 관람했고, 그보다 많은 사람들이 월드시리즈보다는 이 경기를 티비로 보았습니다. 경기 얘기를 하기 전에 먼저 MLS의 플레이오프 룰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해봐야겠네요. 지난 포스팅에서 잠깐 얘기를 한 것처럼 MLS는 동부리그와 서부리그로 나뉘어 경기를 합니다. 각 리그 팀은 2경기 혹은 3경기를 서로 하게 되고 다른 리그의 팀들과도 1경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복잡하게 경기를 해서 승점을 합친다음에 양 리그를 통털어서 가장 승점이 높은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