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33 posts

아침부터 심란한 시간을 보냈다.
아침부터 부산하다. 어제 수입한 물건을 받기로 했는데 했는데 오전에 오지를 못해 알바생에게 연락하니 오후에 약속이 있다고 해서 오늘 오전에 받기로 했는데 배차기 또 되지 않아 알바생에게 전화를 했다. 내일은 오전,오후 괜찮다고 해서 다시 내일 보내달라고 한 상태다. 마음까지 어수선한 상황에서 로켓배송 라벨과 내역서를 출력해서 오늘 발송하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프린터가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에 화면이 들어오지 않는다. 어제 내가 쓰는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어떻게 고처볼까 하다가 오래 썼다 싶어 다시 하나 살까? 하다가 잘 쓰지도 않는데 굳이 뭐... 그런 상황에서 이런... 그래 지난 번에 X프린터로 했으니 이 기회에 보내.......

남자 스킨로션 순위 고민할거 없이 픽
저희 아빠는 실내보다 실외에서 일하는 날이 많은데 아무래도 저나 엄마나 아빠가 밖에서 일을 하시다보니까 걱정되는 점이 많아서 하루하루 출근하실때마다 꼭 배웅 해드리곤 해요~ 새벽에 일찍나가서 해가 지고 난 후에야 귀가를 하시는데 늘 지친 어깨가 얼마나 고단한 하루였는지를 알게해주기에 맘이 안좋을때가 많답니다ㅜ_ㅜ 제가 대신 가서 일을 할수는 없고 뭐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다 얼마전 아빠의 얼굴을 보니까 새삼 뽀얗고 티없던 피부가 완전 거무튀튀해지고 거칠게 바뀌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이 부분에선 제가 도와드릴 수 있을 거 같아 남자 스킨로션 순위를 알아 보고 아빠께 깜짝 선물로 드렸는데 사.......

파리 일상 : 4년 파리 생활의 시작 (+ 응급실행)
요즘 1일 1에펠타워 하고 있어요. 8월 중순부터 파리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스위스랑 프랑스 와인지역 여행을 마치고 최종 목적지에 잘 도착했답니다. 4년 동안 살게 된 집도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들고 동네도 기대 이상이었고 이번에 시골 여행하면서도 느꼈지만 사람들이 너무나도 친절해서 깜짝 놀랐어요. 어쩜 캐나다보다 더 다정하더라구요. 도착한 파리도 사람들이 많이 웃고 또 굉장히 예의바르고 친절하고요. 어딜 가나 하하 호호 웃고 유쾌하게 이야기하는거에 아주 익숙해져버렸어요. 오기전에 파리에 사시는 분께서 프랑스어 배우려면 시골 홈스테이 가야한다더니 정말이더라구요. 제 얼굴에 커다랗게 "외국인" 이라 써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