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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 posts필립스 면도기 추천 아이코닉 쉐이버 S8860/61
필립스 면도기 추천 아이코닉 쉐이버 S8860/61 저번에 언박싱 포스팅을 한 적 있는 필립스 제품! 이번에는 두 번째 글로 본격적인 사용후기, 건식 습식 면도 리뷰에 대해 작성을 해본다. 이번달에는 어버의날이 있다. 모처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버지께 선물로 드렸던 제품인데, 물론 내가 사용해도 너무나 좋은 제품이나 이렇게 좋은 신제품은 나보다는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는게 자식된 도리에 맞는 것 같아서 미리 아버지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의미로 드렸다. 필립스에서 이번에 나온 최신예 프리미엄 전기면도기. 이름하여 바로 아이코닉 쉐이버 S8860/61. 메스컴에도 많이 보도가 되었었고 무선충전 기술을 비롯 여러 좋은 시스템이.......
미국 자유여행, 태평양 연어의 생태를 관찰하는곳
미국 자유여행, 태평양 연어의 생태를 관찰하는곳 상당히 인상적인 이색 명소를 다녀왔었다. 때는 시애틀에서 한창 돌아다닐 적. 그때 차 타고 인근에 바다와 강이 만나는 기수역 부근에 운 좋으면 물범 포유류도 볼 수 있고, 시즌이 되면 해마다 강을 거슬러 올라다니는 살몬떼를 정말 많이 볼 수 있다고. 살몬은 평상시에 회로 먹거나 아니면 튜나 형식으로 통조림으로 먹곤 했지만 이렇게 날생물을 보는 건 거의 드물게 처음이 아닐까. 미국 자유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몇 개 있었으나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 어로를 탐방하는 것. 어로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서로 배려를 하는 모습. 그런 교훈적인 내용이 아무래도 기억에 남는다. 그곳.......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향수 내가 좋아하는향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향수 내가 좋아하는향 고등학생때는 퍼퓸에 '퍼'자도 몰랐고, 20살 이후로 대학교 가면서 본격적으로 나도 여러 종류의 퍼퓸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백화점에 찾아가 여러 부스에서 시향도 해보고. 그때 내가 직접 맡아본 것들 중에 맘에 드는게 있었는데, 그렇게 독하지도 않고 순하고 성별에 가릴거 없이 누구나 사용가능하며 잔향이 은은하니 좋은 제품. 그것이 바로 나의 인생 첫 향수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였다. 아직도 이게 많이 기억에 남는게, 처음 사용해보고 너무 괜찮아서 한 통 다 쓰고 다음에도 또 재구매를 했던 유일한 제품. 보통은 늘 다른 종류로 바꿨는데 이거는 정말 무.......
미세먼지 잡는 정화 식물 수염 틸란드시아 물주기
미세먼지 잡는 정화 식물 수염 틸란드시아 물주기 공기 좋은 독일에서 지내다가 가끔씩 한국 들어오면 진짜 놀란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이제 바깥으로 나와 공항버스 타러 줄서면 그때 내 폐에 느껴지는 모래냄새랑 화학냄새. 이윽고 머리가 띵 하고 '콕콕' 찌르는것처럼 아파온다. 발암물질, 공장먼지 없는 유럽에서 늘 내 코랑 폐가 살다가 전혀 다른 환경의 한국에 나와 첫숨을 쉬니 그렇게 바로 느껴지는 것이다. 더 놀랐던건 이 환경에 그저 적응하고 마스크 조차 끼지 않는 사람들... 내가 장담하는데, 향후 5년 전후로 폐질환 관련 환자 급격하게 늘어날거다. 중장년층이랑 건강에 취약한 연령대부터 시작되겠지. 여튼 요즘 집 가정에 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